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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해킹까지 해서 바이러스 날립니까?!!?(사진 有)

CherryKing |2008.10.20 01:13
조회 440 |추천 0



안녕하세요.

 

친구한테 욕을 진창 먹고 억울해서 글올립니다.

 

 

 

 

 

2008년 10월 19일 일요일

 

오후 5시 쯤 부터 11시까지

 

시내에서 친구를 만나 기분좋게 놀고

 

그 기분좋은 마음으로 동생 줄 아이스크림 사들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동생에게 아이스크림 던져주고

 

늘 하던대로 컴퓨터를 켜고

 

네이트온 접속을 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친구가 저보고 대뜸 욕을 하는거 아니겠습니까_-

 

니가 쪽지로 보내준 링크 때문에 노트북 바이러스 먹고 난리가 아니라고..

 

이게 뭥미? 전 링크 보내준적도 없는데 ..

 

 

 

 

평소 친구와 웹사이트 돌아다니다가 웃긴사진 있으면

 

주소를 쪽지로 날려주곤했거든요..

 

그래서 친구가 아무 의심없이 제 쪽지에 걸려있는 링크를 클릭했답니다.

 

그랬더니...온갖 바이러스 들이....

 

자판기도 안먹더랍니다...

 

쪽지가 오후 9시 쯤에 왔다고 하더군요.

 

그때 쯤이면 제가 시내에서 열심히 놀고있을 시간이에요.

 

 

 

아.. 기분좋게 집에 들어왔는데...

 

이게 뭡니까..

 

전 네이트온에 비번 저장도 안해놔요..

 

네이트온 들어올때 마다 일일이 비번쳐서 들어오는데...

 

이런뭐 날벼락 같은 일이 다 있나요.

 

제 비번 아는 사람이래봤자.. 전애인...

 

설마요 ..............

 

그리고 제 비번 어렵기도 어렵고

 

완전 쌩뚱 맞은 비번이라... 맞추기도 어려울텐데.

 

어떻게 해킹한걸까요..

 

 

 

 

 

친구들에게 본의 아니게 전쪽 돌리게 됐습니다.

 

[와나_-

혹시라도 내 이름으로 이상한 쪽지 와있으면

링크 걸려있는거 열어 보지 마세요..

Oh Yes  로 시작되는 쪽지에요


절대 보지말아주세요....

보면 진짜 후회..

호기심으로라도 볼려면 PC 방 고고싱 해서 보길.

아님 싫어하는 친구집 가서 보셈]

 

이렇게 쪽지 보냈는데 설마 진짜 열어볼 사람이 있으려구요_-

 

 

 

 

아.. 기분도 않좋고.. 억울하기도 하고..

 

밑에 제 친구에게 온 쪽지 캡쳐해서 올려드립니다.

 

 

이런 쪽지 오시면...

 

아무리 친한 친구에게 온 쪽지라도

 

열어보지마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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