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입사할때부터 성격이 급항 상사때문에 너무 버티기 힘들었다
적응이 안된거겠지 하면서 1년을 버텼다
항상 무시하는 말투
그것도 못하냐 왜 이것도 못하냐 왜말을 제대로 못하냐
못하냐 못하냐 소리만 들어버려서
어디서 곧잘 했던 능력마저 사라져버렸다
소리지르면서 화내는거 듣는것도 하루 이틀 ,
어느순간부터 입을 꾹 닫아버린다, 맘도 닫아버리고.
어제는 고등학교때 친한 친구가 꿈에 나왔다. 2~3년전에 사고로 죽었는데
그친구랑 걱정없이 학창시절로 돌아가서 엄청 신나게 놀았다
그날 하루 엄청 푹자고 개운하게 일어났었다.
그꿈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
지금 너무 힘들다 .
살고싶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