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지하철 파업으로 인해 피해받고 있는 아는분 말을 듣고 너무 억울하여 알리려 이글을 남깁니다.
많은관심부탁드립니다.
지하철 파업이 26일부터 시작되어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시민분들에게 잘 배분하여 불편을 느끼시지않도록 하고 파업을 진행중이지만,
오늘 출근한 공익근무요원에게 '지금 인력이 부족하니 너는 24시간 근무를 해야한다며'
하루전에 통보를 받았습니다.
24시간 근무한다고 돈을 더 주는것도 아니고, 휴무가 더 주어지는것도 아니고,
아무 성과도 없이 센터나 본사는 통보를 해오고
2번이나 24시간 근무하라는 통보가 끝입니다.
국방부에게도 이에대한 불만을 표시했지만 돌아오는건 무응답이더군요.
파업으로 인해 피해받는건 왜 근무요원입니까.
하루전에 통보하면 다입니까. 성과를 더주는것도 아닌데
지하철 파업으로인해 피해받는 사회복무요원들은 직원이 아닙니다.
통보식으로 말하는 본사와 부려먹을려는 사회가 참 답답하고 참담한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