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ㅎㅎ
원래170cm에 65kg나갔었는데요~~
ㅋㅋ 이때는 맞는옷 편한옷만 입었었어요~!!! 캐쥬얼? 이랄까.. 음..
티셔츠,반바지 등산복 스포츠의류 또는 편한옷 여튼 신발도 운동화 , 쪼리 , 샌들 이정도..
꾸미고다니는건 쫌 안그랬구요 ...
반티 주문할때도 괜히 작은거 시키기 좀 그렇고 그렇달까?여튼 좀 작은사이즈시켰다가 안맞으면어쩌지?이런생각 막 들었구요 자기관리가없었달까 ....자신감도없고 안꾸미게되더라구요
살을빼야되겠다고결심하게된건 네이트판에서 글을구경을하는걸좋아했거든요
근데 다이어트후기 막 이런거보니깐 살을뺀게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셨더라구요 거의 대부분
그래서 저도 도전해보자싶었어요 정말로 살빼니깐 인간관계도좋아지고 ㅎㅎ
안좋은건 없더라구요 ㅠㅠ
다들 친절해지고 나한테 잘해주고 ,, 막 대하는 듯한 그런건없어졌달까?물론
제가 당당해지고 자존감이 높아진게 제일 큰것같아용 ㅎㅎㅎㅎ
살빠진사진나갑니다~
제가살빼고 정말 좋았던거는 제자신을꾸밀수있어서 좋았어용 ㅋㅋㅋ
최신유행 아메리x어x럴 ㅋㅋㅋㅋ aa ~!!!!이것도 입어보고요
또 흰색깔 운동화 유행이잖아요 ~ 그것도입어보고
살65kg일땐 구두 신어볼생각도안했는데 그것도 신어보고 ~꾸미고~
아 그리고 ㅋㅋ 지하상가에서 옷사기...
옛날에 막..지하상가에서 살빠지면 옷 입을거라고 산적있거든요
근데 점원이 저한테 그거 안맞을거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했던말이 "친구선물하려구요" 이러고 샀었어요 ㅠㅠ
흑흑... 쫌 슬펐었어요 지하상가에 free 라고 적혀있지만 프리가 프리가아니었어요 ㅠ-ㅠ..
살빼니깐 또 좋았던건 ㅋㅋ 허벅지 사이가 안붙는 느낌이 ㅋㅋ,,쥑이더라구요~!!!!!!
허벅지가 안붙게 될 줄 몰랐거든요!
제 글이 조금이라도 재미가있었길바랄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