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부처님 공자맹자노자순자
돌아가신 분들
제가요
좀 나빠요?.
슬슬기다리는것도 지치는데
버릇고칠라믄 참아야겟죠
솔직히 설겆이하고 욕실청소도하고
그래주니 이쁘고고마운데
그래도 본질을 깨면 의미가 없으니까
고마운마음도 표현안하는데
좀 미안합니다
그래도 참아야겟죠
이러다보니 외로워서 또 딴생각이나네요
드라마보면서 옛남자 생각이나해요
도라이네정말
정신차리고싶은데 내 멘탈도 뚫리기도하네요
몸이 힘들어서겟죠?
사랑을 느끼고싶은 하루하루입니다
자식의 사랑말고 남편의 사랑이요
나도 여자지 말입니다
나는 사랑을 먹고사는 꽃같은 여자지 말입니다
쓰잘데기없는 꽃이라고해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나는 그런 쓰잘데기없어보이는 표현이 받고싶은 여자잖아요
그런걸 개미똥구멍만큼이라도 알까요
하아...답답합니다
내잘못일까요
내가 뭘 잘못햇을까요
몇날며칠을 소파에서 자는데
안춥냐 안피곤하냐 들어와서 같이자자 이말도 못하네요
개코다정말
피곤하다정말
하아
저저번에 연락온 구남친한테 연락하고싶은거 참고있습니다
그만큼 멘탈이 무너질랑말랑해요
정신차리야되는데
좀 심각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