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인가요? 죄송합니다. 여기가 많이 봐서요..^^
노래장에서 남자들이 도우미 불러서 어떻게 노는지 잘 몰라서요....
이야기는 들었고... 남자들이...아무짓도 안할꺼면 뭐하러 돈써서 부르냐는 이야기도 들었고
더럽게 논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신랑은 자기는 노래장에서 도우미 불러도 아무짓도 안한데요.
그냥 술따르고 노래부르고 그정도라는데요...
신랑이 노래장에 가끔가요. 내가 연락 안되는거 싫어해서 전화는 잘 받는 편이고
어디가면 어디다 다 이야기 해주는 편이예요..
누구랑 있는지는 상대편이 싫어한다고 잘 이야기 안해주지만.....노래장이면 노래장이다..당구장이면 당구장이다 다 말하는 편이예요.
놀다가..일찍오면 1시 늦으면 2시 3시에 들어와요.
노래장에서 3명정도가서 36만원에서 50만원 정도 쓰고 오는데요.
2시간 노래부르고 도우미 명수대로 부르고 안주시키면 그정도 든데요.
그리고 절대 자기는 아무짓도 안한데요..
정말일까요?
원래 이정도 나오고..아무짓도 안하고 오는 남자들이 많나요?
제가 너무 신랑을 믿는건가요?
남자분들 대답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