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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장가서 도우미는 불렀지만 아무짓도 안한데요.

ㅡㅡ |2016.09.29 15:55
조회 20,846 |추천 3

방탈인가요? 죄송합니다. 여기가 많이 봐서요..^^

 

노래장에서 남자들이 도우미 불러서 어떻게 노는지 잘 몰라서요....

이야기는 들었고... 남자들이...아무짓도 안할꺼면 뭐하러 돈써서 부르냐는 이야기도 들었고

더럽게 논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신랑은 자기는 노래장에서 도우미 불러도 아무짓도 안한데요.

그냥 술따르고 노래부르고 그정도라는데요...

신랑이 노래장에 가끔가요. 내가 연락 안되는거 싫어해서 전화는 잘 받는 편이고

어디가면 어디다 다 이야기 해주는 편이예요..

누구랑 있는지는 상대편이 싫어한다고 잘 이야기 안해주지만.....노래장이면 노래장이다..당구장이면 당구장이다 다 말하는 편이예요.

놀다가..일찍오면 1시 늦으면 2시 3시에 들어와요.

노래장에서 3명정도가서 36만원에서 50만원 정도 쓰고 오는데요.

2시간 노래부르고 도우미 명수대로 부르고 안주시키면 그정도 든데요.

그리고 절대 자기는 아무짓도 안한데요..

정말일까요?

원래 이정도 나오고..아무짓도 안하고 오는 남자들이 많나요?

제가 너무 신랑을 믿는건가요?

남자분들 대답좀 해주세요.

추천수3
반대수38
베플ㅇㅇ|2016.09.29 15:57
전에 고깃집가서 상추만 먹고왔단 소리가 있었던듯
베플ㅇㅇ|2016.09.29 16:02
그거 믿으면 무뇌아죠. 아무짓도 안할거 돈 아깝게 돈 들여서 사람 왜 부르나요. 자랑은 아닌데 제 시아주버님이 노래방, 룸 주점 하고 계세요. 그래서 건너 건너 알게 된게 많은데 님 남편 저질이에요. 말 그대로 거기 간 자체가 더럽구요. 피치못할 사정으로 갔다해도 님 남편만 여자 안 불러도 되구요. 그런데 불러놓고 술만 따랐다? 님을 완전 ㅂㅅ 으로 보는거에요. 그리고 차라리 비싼 룸이 더 깨끗하게 놀아요. 노래방은 달고닳은 돌싱 아줌마나 급 낮은 여자들이 많아서 더 더럽게 놀아요.
베플|2016.09.29 16:02
케바케이지만 결론적으론 많아나가면 가슴까지 주무르는데 그것도 아가씨가 받아줘야 가능하구요 대부분은 술따르고 같이노래부르고 허리감싸는정도 입니다 뽀뽀도 하시는분많으심 근데 부장님등 회사분들이랑 오시는분들은 스킨쉽 깊게안합니다 허리감싸고 술먹고 얘기하는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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