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있고
토끼같은 아이들도 있고
인간관계도 꽤 괜찮음.
근데.외롭네요.허전하고 행복이 사라진거같고
남편으로인해 행복할꺼라고 믿었는데
남편이 하는 거짓말과 지키지않는 약속으로 인해
늘 같은 스트레스를 받네요..
더중요한건요..남편이 대화가 안되요..
이기적이고 개인적이고 너무 싫어요..
너무 큰잘못을해서 7년을살고 5년을 이혼하고 따로 살았어요..
그러다 정말다짐받고 애들생각해서 다시 받아준건데
제가 너무기대했나봐요..
다시봐도 쓰레기인거 같아 화나요..분노가~~분노가
후회되요..다시받아준거..왜 새빨간 거짓말들을 늘어놓구
난정말 믿어줬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