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쯤 만난 4살연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처음엔 자기라고 불러주고 먼저사랑한다해주고
뽀뽀도 해주더니,요즘엔 쑥쓰럽다고 안하는겁니다
처음부터 안햇음 몰라도, 하다 안하는건 나쁘다+
처음무뚝뚝햇던건 난데 날 변하게 하고는
왜이제와서 쑥쓰럽다는건지 이해가 안간다고 하니
처음보다 더 좋은데 자기도 이유를 모르겟다고만 하네요
그래서 더좋아한다는 마음이 가족같다는거냐 라고 물으니-
"몬지는 나도 모르겠다/
어려운질문하지마 대답잘못하면 또 싸우니까"
좋으니까 지금 옆에잇는거라고
싫으면 같이있겠냐며 그냥 그대로 믿고
그이유는 자기도 모르겠으니 묻지말라네요-
몬가요 이남자 -
이게 이해가 가시는분도 잇나요 ?
참고로 300일중 270일은 만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