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너무 짜증나서 말 풀께
내가 약 2달 전 부터 좋아해서 연락하는 오빠가 있었어 1살위고
근데 처음엔 정말 좋았다 ? 말투도 정말 예쁘고 나에게 너무 잘해줘서 아 이 오빠도 날 좋아하는거 같아 이런생각이 마구마구 들 정도로 말투가 예뻤어. 근데 이 오빠가 좀 바빠 많이 그래서 답이 진짜 늦게와 4시간에 한번씩? 난 언제나 답을 빨리빨리 하고 그 오빠는 페x스북은 활동중인데 내 톡은 늦게보는거야
페x스북 활동중 믿지말라구 그러잖아 처음엔 아 저거 그냥 뜬거 구나 이랬는데 내 친구랑 연락을 하고 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한가보다 이러고 내버려뒀어 근데 이 오빠가 내 연락 받는거 귀찮다고 자기 친구들 한테 말 했나봐 근데 말 할수도 있잖아 솔직히 내가 귀찮게 한건 맞아 답 안오면 1나 더 보내고 오빠 뭐하세요? 이러다가 핸드폰 만질수 있으면 연락해요! 이게 귀찮은 행동인가? 그 오빠한테는 그럴수도 있는데 난 이해가 안가거든 그리구 4일전 새벽 3시 42분에 전화가 오더라? 받았는데 자냐고 물어봐서 너무 잠 와서 저 잘께요 이러는데 술을 마셨나봐 진짜 개 ㅈㄹ 떨더라 그리구 오늘도 전화하는데 약간 그 오빠가 점점 내가 싫어하는 말 만하는거야 전남친 언급하고 짜증나서 연락 끊어버렸어. 아 그리구 그 오빠가 15일 전 부터 나 꼬셔봐 이러는 식으로 나한테 그랬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