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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견생. 동거남이생겼다2

0 |2016.10.01 00:49
조회 45,863 |추천 594



























너랑 나는 제법 친해지고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너는 나한테 개겼고...
























일부러 봐주는거야..알지?


























니가 내앞에서 알짱거리는게 미워서
























나오라고 좀 밀었더니





















미친듯이 날 죽이려고해





















너한테 어떻게 복수할까 곰곰히 생각하다가























니가 좋아하는 개껌을 빼앗아 먹고뜯고했지





















그럴때마다 너도 날 뜯더라...........
























어떻게 하면 너를 이길수 있을까 ..































그만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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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베스트톡도 됬었는데 이제야봤네요..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594
반대수1
베플비글내꺼|2016.10.01 21:21
추천 눌렀는데,이미 참여 하셨습니다~ㅋㅋㅋㅋㅋ 추천 100번 눌러 주고 싶음 너무 귀여워 사랑해 얘들아!
베플공덕|2016.10.01 08:26
스토리를 어쩜 이리 잼나게 쓰시는지~~~ 우울한일상에 미소짖는 이침이네요 쭈~ 욱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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