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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흔한 회사.

헬부산 |2016.10.01 20:08
조회 1,004 |추천 0

 

대졸 신입 사원만 뽑는 회사임.

 

주 5일제, 사무직,  8시20~ 5시20분 적어놓고. 야근수당 준다고 적어놓고.

급여는 협의...

 

급여 부분 부사장이 좀 이래저래 둘러대면 얼버무림 정확히 모르고 감

 

오늘 첫출근 가보니.(첫출근이 토요일...?) (회사는 일 월도 다 일할 예정...)

 

1년 다닌 계장이.

 

세후 133만원 + 유류대 13 = 146 만원 받고 있음 + (휴일수당/토일근무시)

 

야근은 7시20분 / 9시20분 하는데, 야근수당 없음..

 

이회사 뭐라고 설명해야함? 공고랑 전혀 다르고.. 대졸 뽑아놓고..

 

그리고 신입 뽑아놓고, 일은 경력3년일 시킬려는 부 사장 새 끼랑

 

왜 대졸만 뽑았냐고 물어보니. 사장 방침(이새끼 사상이 궁금함...) 월급이나 많이 주면 말도안해

 

공장인 회사에 지게차도 한대 없으면서, (자재팀 올 까대기)

ERP 부터 쳐 넣을려는 부산  모 회사. ㅅ ㅂ 그렇게 살지마라 진짜

 

아님 학력무관으로 뽑던가. 뭐하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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