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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ㄱㅋㄱㅋ술먹고 집갔는데ㅋㅋㅋㄲㅋ

이름없음 |2016.10.02 09:34
조회 45 |추천 0

본인은 22살 알바하는 자취생임 좀 특별한건(?)술을 무지막지하게 좋아해서 알바가 끝나면 자주 술을 마심 그런데 어제는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냥 알바가 끝나자마자 뻗어야겠다싶어서 바로 집으로 향함 근데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진짜 피곤한 몸을 억지로 이끌고 집앞에 도착해서 이제 들어갈랬는데 자꾸 집비밀번호를 틀리는거임ㄱㅋㅋㅋㅋㅋㄱㅋㄱㅋㅋㄱㅋㅋㄱㄱㄱㄲ
술도 마시지 않았는데 그냥 이상황이 웃긴거임
그래서 혼자 실실 웃다가 안되겠어서 경비실에 얘기하려고 갔는데 진짜ㄲㅋㅋㅋㅋㄱㅋㅋㄱㅋ거짓말안치고 경비아저씨가 안계시는거임ㄱㅋㅋㅋㄲㄱㅋㄱㅋㅋ아니 솔직히 다들 한집에 오래살다보면 집비밀번호를 감으로 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ㄱㄱ난 외우지않고 그냥 그 비번위치를 아니까 그거대로 했는데 ㄱㅋㅋㄱㅋㅈㅋㅈㄱㅋㅋㅋㄱㄲ계속틀리는거임ㅋㅋㅋ
ㅋㄱㄱㅋㅋ그래서 경비아저씨오실때까지 기다리자했는데 그동안 내가할게없는거임 그래서 어쩔수없이 친한친구한명을 불러서 술을 먹으러감 그렇게마신건아닌데 정신은 말짱하고 몸만 비틀거리는정도?였어서 그냥 택시타고 집을 옴 그래서 제발 열리라는 마음으로 비번을 눌렀는데ㅋㅋㄲㅋㅋㅋㄲㄱㄱㅋㅋㄱㅋㄱㅋㅋㅋㄱㄱㅋㄱㄱ ㄱ열린거임ㄱ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ㅋㄱㅋㅋㄱㄱㅋㄱㄱㄱㅋㄱㄱㅋㄱㅋㅋㄱㅋㅋㅋㄱㅋㄱㄱㅋㄱㄱㄱ본인은 이상황이 웃겨서 그냥 그자리에서 헛웃음만 백번정도했던것같음ㄱㄱㄱㅋㄱㄱㅋㄱㅋㄱㅈㄱㄱㄱㄱㅈㅋㅋㄱㅋ ㅋㄱㄱㄱ멀쩡한정신으로 들어가지못했던 집을 술마시고 가니까 ㄱ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ㅈㅋㅈㄱㅋㅋㄱ문이 열린거임ㅋㅋㄱㅋㅋㄱㅋㄱㅋㅋㄱㅋㄱㄱ그래서 지금 비밀번호 쉬운거로 바꾸고 포스트잇에써서 냉장고에붙혀놈
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ㄱㄱㅋ ㄱㄱㄱㄱㅋㄱㄱㅋ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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