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외동이에요 외동이라서 다 싸가지 없는건 아니잖아요? ㅎ 근데 걔만 보면 외동은 저렇게 싸가지 없구나 ㅎ 라고 생각하게 되요
처음부터 걔네랑 다닌게 아니라 다른얘랑
다니다가 걔네한테 간건데 유독 저를 덜 반갑개
하는얘가 있었어요.
근데 어느날 보니깐 저 빼고 단톡을 만들어서
저 빼고 다녀라 이런식으로 말했더라고요 ㅎ
저도 똑같이 복수 해줬습니다.
어영부영 학교 다니다가 내년에 같은 반 안되서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걔가 유독 다른 지편하나만들고 다른얘들을
걔한테 까서 야 ~ 걔가 니 깟어 ㅠㅠ 걔 가 너무
까길래 내가 맞장구좀 쳤어 미안 ㅠㅠ 이렇게
해서 사이 않좋게 만들거든요 ㅠ
제가 그때 당하고 겉으로는 좋은척 속으로는
__ 저발 이러고 다녔거든요 걔네 엄마는
조금만 싸워도 사이에 껴요 ;; 지금도 그렇게
하고 다녀서 반에서 왕따 당한다 하더라구요
근데 걔랑 다녔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한테서
지가 날 왕따시킨거는 말 않하고 제가 지를
왕따시켰다는둥 그렇게 말했다네요ㅎ
정말 걔 믿고 잘해줬던 다른 친구도 까고..;
이런얘들 어떻게 대체해야 할까요ㅜ?ㅜ
아 추가할께 있는데 지가 하는건 말 않하고 지가 당한거만 말해서 쌤들한테 자기 유리하게 상황 만들어요..
쌤들도 그닥 걔 예뻐 하지는 않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