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연애끝에 너랑 헤어지고나서 깨달은게뭔지알아??
아 내가 너한테 매달릴만한 여자는 아니였다는거야ㅋㅋㅋ
오히려 나좋다는 남자도 많고 많아
미래도없고 꿈도없는 너에비해서 지금내옆엔 미래가 알차고 탄탄하게보장되있는. 확실한 꿈과목표가있는 남자가 널렸다ㅋㅋㅋ
170도안되던 너랑은 차원이다르다?? 진짜야ㅋㅋ
지금생각하면 내가 너한테 매달린게 쪽팔리다진짜
근데 더웃긴건
너옆에있는 그 여자가너무싫다
너가 걔랑 행복한게너무싫어
페북에서 둘이 타임라인에 글남기면서 꽁냥거리는거 볼때마다 화가나
저자리가 내자린데
너가뭐가좋다고 여자들이 꼬이는지 모르겠다만
넌매력넘쳤어
너가언제부터 여친이란 존재한테 연락잘했다고
언제부터 여친한테 잘해줬고 여친만바라봤다고
지금그여자한테 그렇게잘하는지모르겠다
너보다 내가더한심한거같다
주변에 그렇게 잘난사람도많은데 왜 너같은애를 좋아하냐 아직도
우리말했잖아 앞으로 남은시간은 많으니까 도중에 다른사람 만나더라도 마지막은 꼭 서로가되자고
그런데도 요즘엔 못느끼겠다
난 너랑 어떠한관계라도 되고싶은데 넌 언제부터 여친생각했다고 내연락도 다무시하잖아ㅋㅋㅋ
나랑사귈때는 다른여자랑 연락 잘만하더니
너나랑사귀다가 전여친이랑 연락하면서 결국 다시 전여친한테 갔잖아
너가나 안버린다며 내가 장난식으로 '너가 나 버릴거잖아' 이랬을때 절대 그럴일 없다며
지긋지긋하다 너도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