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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에게 심쿵사한 일화

ㅁㅡㅁ |2016.10.03 01:08
조회 286 |추천 1
1. 나는 남녀공학 고딩인데 우리반 애들이 유독히 남녀사이에 스퀸십이나 뭐 그런거에 익숙해있어 나도 좀 남자애들이랑 뛰어노는 스타일이라 장난 더 받는데 남사친이 목배게로 목 잡아서 자기쪽으로 끌더니 아이컨택 5초정도 했어 내가 당황타니까 씨익 웃는데 심장이 나대더라.

2. 나는 독서실을 다닌다 남사친 한명과 같이 집을 오는데 거의 1시 2시란말야 맨날 집 앞까지 데려다주고 나 현관 들어갈 때까지 뒤 돌면서간다... 그냥 그런 소소한거에 설레는 나년

3. 진짜 내가 좀 엉뚱한 소리를 많이해서 별명이 .빠가.인데 내가 좀 이상한 소리하면 (나님 키 160 남사친님 180) 위에서 지긋이 쳐다보면서 씨익 웃고데 내가 한번 뻑간게 밤에 같이 집가다가 가로등 밑에서 봤어 그 표정을... 어후 심장이 진동을 하네

4. 그냥 아무렇지 않게 손 잡을때. +잡고 앞뒤로 흔들흔들


너네도 설레는 일화 좀 풀어봐ㅠㅠ 요즘 이런거에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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