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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후 행동방법....

큰별 |2016.10.03 02:58
조회 1,006 |추천 0
안녕하세요
25살 남자입니다
새벽에 너무 답답해서 글이 라도
써야 답답한 가슴이 그나마 풀릴꺼 같아서 적습니다
이번주 월요일 오후...
1년 반동안 만난 여자친구와 이별을 햇습니다...
한달전 여자친구에게 한달간 시간을 갖자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한달동안 요즘저의 행동과 변한 모습을 생각해 보고
서로 생각하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렇게 헤어졋고 저는 머리가 백지가 되서 한시간반 정도 헤어진 자리에 앉아서 많은 생각을 햇습니다.
일단 여자친구가 왜 화가낫는지
또 제가 어디가 변햇고 여자친구가 왜 그렇게 생각하고
이런 상황이 올때까지 눈치를 왜 채지못햇을까..등..
많은 생각을 하면서 시간이 흘럿습니다
그 후 정신을 차리고 다시 만나서 얘기 해야 할꺼 같아서
전화를 하엿고 만나자 햇지만
여자친구는 문자로 하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래서 장문에 문자를 하고 답이 온거는
그래도 한달간 시간을 갖자엿습니다.
그 후 저는 한달 동안 잘못한것을 생각 하면서 답장은 안오는 여자친구에게 하루에한번씩 문자를 하고 한달을 기다리고잇었습니다.
하지만 한달이 되기 열흘전인 26일에 헤어지자고 연락이왓습니다.
저는 일을 하고 잇는 중에 갑자기 통보를 받아서
여자친구에게 만나서 얘기하자 혼자 생각하지말고
만나자 이렇게 얘기햇지만 여자친구는 만날용기가 안난다햇고 아무것도 못하고 그렇게 헤어졋습니다.
그후 잊으려고 많은 노력을 햇지만
제가 아직도 여자친구를 못잊겠습니다.
저는 제나름데로 열심히한다고 햇는데 여자친구에게는 부족햇나봅니다.
하...
제가 잘못한 행동은 제 생각에 이번휴가때 친구들과 여행을 갔고 여행을 출발 하면서 여자친구에게 동생의 문제로 연락이 왔엇는데 제가 운전중 이여서 휴게소에 도착하면 연락을 준다하고 제가 휴게소에서 장난을 치다가 핸드폰을 잃어 버렷습니다.
일단 여기서 여자친구가 자기가 이제1순위가 아니다 라고 느낀거 같습니다.
제가 잘못한 것을 인정하고 빌고 가는것은 전혀 안부끄럽습니다.
제가 생각한 연애는 제여자에게는 화내지 말자엿고
1년반을 사귀면서 화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너를 밑으로보고 하는 행동이다.
너가 너무잘해줘서그런거다. 이런 얘기들을 햇는데
저는 그냥 내가 더 좋아하니깐 더 좋아하면 약자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기고싶지도않고 마냥좋아햇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 제가 읽어봐도 모르겠네요...
그냥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어떻게 연락을 시작해야 할까요...조언부탁드립니다...
진짜 이렇게 글쓰니깐 부끄러우면서도 살짝은 답답함이풀리네요...ㅎㅎ
이런 막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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