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
진짜. .
비단. . 나만의 일이 아닌가 싶다. .
지 환자들 주민번호야 쉽게 알거고. .
대학대
컴좀 만졌다해서 싸이월드 운영자
운운하며 자랑질 하드만. . 그런게 니 범죄의 꼬리가 될줄은. .
그간 니가 한말이
그저 한사람의 순수한
모습을 보려했던 내
눈에
의심의 렌즈를 끼우게 한건 너 였어
왜
너를 그렇게
보게
만들었는지는 너는 알거다. .
그러면서 내게 뒤집어 씌의려햬?
암것도 모르고 내가 용서해 준다할때 와서
사과하고 없어져버리지. .
병신같이. . 지가 저레 벌려놓은게
있으니 벌벌떨고
나야 혹? 하는 맘에 무심코 내던진말이 현실이 될줄은. .
꿈에도 몰랐네. .
넌 작정하고 한일이니. .
나쁜 놈
맞고.
과연
이걸 누구에게 또 뒤집어 씌울까 고민할 니 모습 생각하니. .
니 인생은 니가 그레 만들어 가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