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쓰도록할게요ㅋㅋ *9시쯤에 자다 일어나서 급하게 써봐요ㅜㅜ
암튼 빼빼로가 먼저 내 얘기를 꺼냈다는 거 같음.
빼빼로랑 다남이랑 얘기하고 있었는데 다남이가 빼빼로한테 자꾸 어떤 여자애랑 엮어서 빼빼로가 빡쳤나? 그래서 그냥 눈에 보이는 애 암나 잡아서 다남이랑 엮은거였음ㅋㅋ 근데 그게 나임ㅋㅋ 왜 나야 하필ㅠㅠㅠㅠ 그 때 필자는 아마 거디네 반에서 다른친구들이랑 얘기하고 있었던 걸로 기억함
그래서 일방적으로 당한 꼴이됌ㅠㅠㅠㅠ 그 뒤로 한 3~4개월간 더럽게 엮였던거 같음ㅠㅠ
근데 나는 엮이고 있는 줄 몰랐지^^ 그냥 학교 생활하고있었는데 거디가 알려주고 암
학교 생활 반 년하다보니까 애들 성격도 알고ㅋㅋ 특히 남자애 중에 가오잡는 애 있었는데ㅋㅋ 고3때까지 엄청 잡았던거같음ㅋㅋ 뭐 만하면 1818거림;; 여자애들은 억지로 애교부리고 예를 들자면 "아잉 떤땡님 수업하지마요오오오~~" 이런부류애들;;; 고등학교 내내 듣기싫어 죽는 줄 알았음ㅋㅋ 필자는 저런 부류애들 같은 여자지만 극혐중에 핵극혐임.
필자학교는 5반까지있었는데 1학년때 반 별로 과목수업했는데 5반에 애들이 엄청많은거임ㅋㅋ 그래서 123반 같이하고 45반 수업같이했음 국 영 수는
그래서 123반 같이 수업하니까 다남이도 자주 마주치고 심지어 영어 수학 같은 경우는 같은 반이였던거임ㅠㅠ 그러다보니 다남이 성격을 알게됨ㅋㅋ 성격 엄청 그지같음ㅋㅋ 애가 아무리 장난이여도 패드립치고다니는데 난 그게 싫었음ㅜ 필자는 사람 인성보고 판단하는 경향이있는지라그런지 다남이를 엄청 싫어했음ㅋㅋ 졸업식까지ㅋㅋ
근데 앞 글에서도 말했듯이 다남이가 인기 엄청많다고 했잖음ㅋㅋ 나랑 엮인게 1학년 전체에 다 퍼진거임ㅋㅋ 그래도 난 모르는 척함 괜히 엮이기 싫어서
그 뒤로 2반 잘 안갔음 다남이있으니까ㅋㅋ 왠지모르는데 아마 내가 일방적으로 피해다닌듯 진짜 거디가 필요할때만 감
한 번은 거디가 오라는거임 그래서 아 니가 와~ 이랬는데 못가겠다고 빨리오라는거임ㅋㅋ 그래서 걍 감
학교구조가
/ 앞문---2반---뒷 문 / 앞 문---3반---뒷 문 /
이런식으로 기둥하나 두고 반끼리 붙어있었음ㅋㅋ
이 때 당연히2반가기위해서 우리반 앞문으로 나가고 2반 뒷 문으로 들어갔지 근데 다남이가 나오고있었나봄 다님이랑 부딫힌거임ㅠㅠㅠ 아마 바닥에 뭐 떨어져서 그거 보고있다가 부딫힌듯ㅠㅠ
그래서ㅋㅋ 다남이한테 무의식적으로 아, 미안 그러고 2반에 들어갔지 아마 그게 다남이랑 처음 얘기한듯ㅋㅋ 일방적으로 나만ㅋㅋ 개객끼가 말 씹고 지 갈길 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