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품에서 저러구 자요 매일 넘 사랑스럽죠^^
미용하고 기분 좋아 웃고 있는 두녀석^^ 행복하다 엄마는
귀욤둥이 테리랍니다^^
너무 애교쟁이 테리 꼬옥 엄마옆에 붙어있길 원한답니다^^
누리는 천상여자 이쁘니씨^^
잘때가 제일 이쁜 테리^^ 코잘자요
누나옆에서 자려구 하는데 누리가 틈을 안줘요^^
테리 핸썸^^
테리 집안을 테러하다^^ 미안한지 귀가 완전히 뒤로 넘어갔어요 저모습조차도 귀여워요^^
맴매 했더니 저러구 쳐다봐요^^
침대방에 있는 각티슈 한통을 저렇케...이누무시끼 맴매하자
햇살이 좋아서 햇빛 쬐면서 웃고있는 테리 입니다^^
요녀석 너무 귀여워요^^
그새 kg수도 많이 늘고 마니 컷어요
테리 재롱둥이 사고도 치고 가끔은 어이없는
실수들 하지만 이제 배변 잘가리고 정말 너무너무
하염없이 귀욥기만 합니다.
누리 누나랑도 많이 친해져서 가끔 격한 장난도 마니치고
애교가 너무너무 많은 슈나우져 테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