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는 사귄지 2년 정도 만낫고 정말 이여자 밖에 없구나하는 생각과 정말 사랑했습니다.그런데 갑작스러운 여자친구의 유학...처음에는 여자친구가 유학간다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전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해서 정말 너무 좋아서 결혼까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헤어질수가 없어서 기다린다는 말을 하였고 설득하여 헤어지지는 안았습니다.여자친구를 유학보내고 2주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연락이왔습니다.누구를 생각할 여유가 없다면서 자기만 생각하고싶다면서, 너무 힘이 듭니다.너무 사랑하는 그녀가 헤어지자는 말에 일을 하는 시간과 친구를 만나도 여자친구 생각밖에 안납니다.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해서 니가 자리 잡고 여유가 생길때 다시 연락하라고, 나는 너밖에 없어서 기다린다고 했습니다.지금도 기다리고 있고요.그런데 제가 술을 먹으면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합니다.카톡으로 근데 여자친구는 그 글만 보고 답장이 없네요...여자친구가 정말 저를 사랑 안하는 걸까요?여러분의 생각이 궁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