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른살 광주사는 여자입니다
작년에 상가하나를 임대받았습니다
부동산에서 이상가는 앞으로6개월 본다고
키울것이며 비어있는 상가 곧 다 입점될꺼라고
했습니다 저는 부산에 있다 광주로 왔기에
그상가가 그렇게 말 많은 상가인줄 몰랐습니다
빈공실이 많았고 이제 막 입점하기 시작한다
하더라구요 괜찮은거 같아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나도 입점되는 상가는 없고
돈 5만원 매출이 났으며 1년동안ㅡㅡ
매달 월세만 마이너스로 냈습니다ㅠㅠ
미쳤죠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이런건 해결방안이 없는건가요?ㅠ
하ㅠㅠ 3개월 월세를 도저히 낼 돈이 없어
못냈고 소송한다고 합니다
답답합니다 매달월세며, 공과금이며
부동산 사기가 이렇게 무서운지 몰랐네요..
무슨 그런상가를 입바른 소리로 입점시키고
보니까 주변상가들도 월세를 계속 못내더라고
그렇겠죠 망해가는 상가 사람이 안오는데
장사가 안되니 ..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보증금에서 까라니까
소송한다네요
아직 계약기간이 10달정도 남았는데
남은 10달치 월세를 낼테니 당장 보증금이랑
매장을 뺀다고 하면 되는지? 아시는분 있으시면
댓글 꼭 좀 부탁드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