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차였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처음에 제가 욱해서 헤어지자했는데
욱해서 헤어지자는말을 너무자주했습니다 정말심할땐 일주일에 두번헤어질 정도로 그때마다 제가 잡아서 그래도 행복하게 사랑하고있었습니다 자주헤어지자는말이 여자친구에게도 상처를 많이줬는지 이번에도 제가 욱하는 바람에 헤어지자는 말을했고 여자친구는 이번에 진지하게 그만두자는 말을했습니다 매일 저녁마다 연락해보고 너무미안하다고 있는자존심 없는자존심 다버리고 빌빌기고 염병하면서 여자친구에게 빌었습니다 여자친구 절대 안흔들리더라고요 하면서 저에게 우리는 서로 남남이라고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맡긴물건이있어서 그핑계로 한번 보려했습니다 물건을 받으러갔을때 한번더 실수를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물건 돌려주고 가려는걸제가 울고불고 때쓰면서 가지말라고했습니다 결국엔 힘으로 가지말라고 붙잡고 휴대폰까지뺏으면서 가관이란 가관은 다부렸습니다 이래도 절이해해주긴힘들겠죠? 정말이제 다고쳤다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만나려했는데 사람의 본심은 안고쳐지는건가 생각도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