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건물은 집에서 물려받은거고
부모님 노후대비 완전 확실하시고
건물은 상속받은거임
20년 가까이 되는 낡은 건물인데
거기서 월세 한달에 370정도 들어오고
그걸로 적금내고 세금내고 다 하니까..
빚도 없고
거기에 남자 고졸에 택시기사하면서 용돈벌이하면 객관적으로 봤을때 많이 별로임?
지금 스물일곱인데 대학안가고 아르바이트하면서 돈 모은걸로 여행다니고
친구들 만나고 여자친구 만나고 그렇게 살았는데
나는 쭉 이렇게 살고싶음
뭐 대학을 가느니 능력이니 솔직히 다 피곤함..
어차피 한번 살다가 죽는 인생인데
니들 생각은 어때?
사람들 어른들 인식은 엄청 안좋겠지? 한심하게 본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