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저도 여자고요
혹시제동생만이러나싶어서이렇게 글을써봅니다
편의상 음슴체로쓰겠음
옛날부터 내동생은 욕심도많고 자기밖에생각안함
그래서많이싸우고 옛날엔 내가많이때리고그랬음 옛날엔 맞기싫어서 안까부는데 요즘은 좀깝치는거임
물론 내가동생한테 욕도안하고 때리지도않음
그냥다참음ㅋㅋㅋㅋㅋㅋㅋ
내가중학교때 사고도많이치고그랬거든? 그래서엄마가 동생을 좀더좋아함 집에있으면 차별같은거도느껴짐 근데난 내색하지않음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겼음
내가 고등학교올라와서 자퇴를했음 1달학교다녔나? 암튼 ㅋㅋㅋㅋㅋ그래서 엄마가날더싫어함 동생한테더잘해줌 용돈도 동생15만원주면 난 아예안줌 내가알바해서 내용돈벌이함
뭐당연한거긴한데 좀 서운한게있어..
ㅋㅋㅋㅋㅋㅋ오ㅏ근데잇잖아 동생년이 내옷을맘대로입거든ㅋㅋㅋ? 그래서 입지말라해 그래도막ㄱㅖ속입어 ㅋㅋㅋ그래서 나도동생옷맘대로입으니까 ㅋㅋㅋㅋㅋ뭐라는줄알아?
"사이즈늘어나니까입지말라고 이옷그대로사와~"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와나그때개빡쳐서;
그래서정안되서 위에옷은같이입기로함 ㅇㅇ
동생이 챔피온후드집업 새로샀길래 내가입고갔다?
근데나보고 조카지랄을해 또
"언니이제그거입지마" 이러는거야
동생년은 이때까지내옷다입어놓고 ㅋㅋㅋㅋ한번입으니 그지랄하는거임
그때진짜때릴뻔함; 근데때리지도못함 왠줄알아?
엄마가 동생건드리면 나죽인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동생고등학교가서자퇴하면 나한테 욕할거라면서 호적에서판다고 ㅋㅋㅋㅋㅋ
나는 그래도열심히살려고노력하는데 다못알아주는거야 친구도 가족도
그냥어쩔땐죽어버리고싶다이생각밖에안듬
그리고오늘 제일빡침
동생이 아디다스레깅스바지사서 내가입음 ㅇㅇ 지도맘대로입었으니까
근데사이즈늘었나다고 사오래
그래서 알겟다고 그러면 그바지달라햇지
근데안된다는거야 ㅋㅋㅋㅋㅋ이건무슨경우임?
진짜조카죽이고싶어정말ㅜㅠㅠㅠㅠㅅㅂ
내가엄마한테 말햇거든 잰너무 이기적이라고
나는 재뭐라해도다참는데 잰 너무나한테막 대한다고하니까 동생왈
"그냥그렇게평생참아"ㅋㅋㅋㅋ
아그냥나죽을까? ㅇ이세상엔내편이없는거같음
나지금너무죽고싶고외로움 동생그냥죽어도 눈물하나안날거같아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