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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에 직장도 운이라고 나는 생각을 함

밑에 글을 다들 보시오 어떤 사람들은 중소기업에 싸이코 패스 같은 여자 상사 보고서 묻어 버린다는 둥 그런 글 내가 보고서 그런 중소기업도 있고 어떤 여자는 중소기업 잘 갔다는 사람도 보면은 회사가는 것은 하늘의 복과 운이 좋아야 한다고 봄 나는 지난 2007년도에 전문대학 졸업해서 그때 2007년도에 제2의  IMF 시절 겸 경제위기시절에 졸업해서 나도 개고생 하면서 원서 넣음 연락 한군데도 안왔음 1년을 원서를 400군데 넣었는데 연락이 안오더이다 그리고 2008년도에 넘어가서 이력서를 꾸준하게 넣었더니 그때 부터 연락이 오데요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암튼간에 연락이 와서 면접을 보러 갔고 취업이 되어서 나는 기분이야 좋았지만 직장생활 하고서는 진짜 별에별 인간들 땜에 퇴사를 여러 군데를 함 해가 넘어가면서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이 지나갔네요 직장이야 당연히 여러 군데야 다녔고 면접도 대기업 면접도 보기도 하였고 대기업은 낙방 하고 중소기업 면접 보러다니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지요 거의 뭐 사람들로 인해서 나왔다고 해야 할까요 그러면서 나도 고생을 많이 했고 몇 년만에 찾아온 나만의 회사인 2016년 1월달에 회사에 새로 입사해서 잘 다니고 있네요 9개월째 다니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직장 3개월 넘기기도 힘들었음 1달도 안 되서 사람들로 인해 그만두기 일쑤였지요 왜 나는 좋은 사람들을 못 만났는지 고생도 심했음 ㅠ0ㅠ 지금에서야 좋은 직장 만나서 9개월째 다니고 있으면은 뭐 다 해결 된거 아녜요 대학을 졸업해서 운 좋아서 좋은 직장에 들어간 사람이 있기도 하고 나 같이 몇 년이 지나서 좋은 직장을 만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내가 모든 몇 년을 경험해 가면서 느낀것은 좋은 상사를 만나야 한다는 점 아무리 연봉 많고 대기업 일지라도 직장 상사가 _ 같으면 회사 다니는 것도 힘든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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