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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연봉 너무 적다 진짜 이거 해도 너무 한거 아닌가 싶다.

예절 |2016.10.09 15:10
조회 18,111 |추천 1

저도 면접을 여기 저기 수 많은 회사 면접을 보러 다니긴 했지만 어느 회사를 가나 중소기업이면은

 

연봉들이 거의 1800-2000 연봉들이 많음 나는 연봉이 2000임 /12를 해서 월급은 178만원이고

 

세금 때고 나면 월 160만원의 돈을 받고 일을 합니다. 톡톡에서 글을 보면은 연봉들이 거의 보면은

 

연봉 2500- 2700 연봉을 받는 사람들 보면은 이 급여가 적다는 둥 하는데 나는 뭐꼬 ㅅㅂ ㅜㅜ

 

저는 참고로 생산부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다들 연봉이 생산부는 연봉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시는데 내가 왜 연봉을 2000 만원에 월급 160만원의 실수령액을 받는다고 써 놓겠어요 ㅠㅠ

 

적은 월급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 회사를 못 떠나는 이유는 이 것 입니다. 전에 직장을 연봉 2400까

 

지 받아본적도 있었음 근데 직장상사가 너무 괴롭히는 것임 비하발언도 하고 묻어 버린다는 둥

 

여러 가지 폭언에 욕설에 못 견뎌서 나왔고 지금의 직장은 연봉은 비록 400이나 줄긴 했지만

 

사람들이 무진장 좋은 여긴 뭐 욕도 없고 사람들도 좋게 대해주고 일이 많아서 야근을 하려고 하면

 

뜯어 말리면서 야근 하지 말고 집에 가서 좀 쉬라고 하고 야근 자체가 없는 회사 생산부임

 

생산직 하면 야근은 옵션으로 깔고 가는데 여기는 그런게 없음 그래서 내가 떠나질 못하는 이유임

 

다른데 가는거야 문제는 아닌데 다른데 가서 또 이상한 상사를 만나면 분명히 과거의 회사를 그리

 

워 할 것이고 다시 가고 싶네 그런 생각이 들까봐 그런 생각도 있고 하다보니 에효 ㅠ0ㅠ

 

회사는 사람들을 잘 만나야 편하게 일을 할 수가 있고 또 가고 싶은 욕구가 드는거지 이상한 사

 

람 만나면 나만 고생하고 힘듬 또 다시 퇴사를 하게 됨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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