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잇! 고등학교 입시 준비에 바쁜 중3 여학생...이얌..
그냥 편하게 반말할게!
본론부터 말하자면 내 꿈은 작가야.
어느분야 이런거 따지지 않고 그냥 작가.
뭐 어렸을때부터 글쓰는거 이런쪽에 관심도 많고 글귀 이런것도 좋아해서 쭉 나만의 소설 이런거 쓰려고 노력도 했던거같아.
그래서 아무래도 내 직업은 작가로 잡아야 할거같은데...
알다시피 작가라는 직업이 여러분야의 다양한 작가직업이 있잖아
뭐 드라마작가라던지 웹툰작가, 예능작가, 소설작가 등....
근데 아직까지 완전한 내 글은 한번도 쓴적이 없어
뭐 그때그때 생각나는 소재거리들, 이런건 많이 끄적여봤지만
내가 노래를 들을때, 그냥 눈을 감고있을때, 씻을때, 드라마나 책을 볼때 등등 생각나는 소재들은 많이 떠올라.
그리고 그것들을 소재전용 노트에 써서 한번씩 훑어보곤해.
그리고 내가 읽어봤을 때 소설소재로 흥미있게 쓸 수 있을만한 글들을 눈여겨보고 그거에 대해서 뭐 나름대로 정보를 수집하기도 하고.
아니면 내가 새롭게 알게된 정보나 지식들에 글 소재를 대입해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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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는 내 스스로가 작가라는 직업을 갖게되면 좋다고 생각하고있어.
근데 내가 곧있으면 고등학교를 가고, 졸업을 하게되면 대학, 아니면 취업을 바로 하겠지?(백수일수도 있고)
.... 나는 작가라는 직업은 좋지만 프리랜서는 싫어.
그래서 내가 혹시 취업을 하게된다면 정말 막연할 것 같아.
물론 그때는 지금보다 아는게 훨씬 더 많겠지만.
나는 그때그때마다 생각나는 소재가 다 달라서 내가 분류를 해놓곤 해.
이건 드라마로 하면 좋겠다, 이건 말도 안돼는 얘기니까 소설, 이건 그림이 첨가되면 더 재미있을거같다 그래서 웹툰.
(글 읽는걸 좋아해서 틈틈히 폰으로 인소도 보고ㅎ)
난 추리소설, 힐링소설, 시집 다 좋아해
특히 추리소설은 정말 좋아해.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 책인 '범인없는 살인의 밤' 읽고 소름;;
그때부터 팬이 됐다지...^^
그리고 다른 추리소설 작가님 기욤 뮈소님 책 '센트럴파크' 도 재미있는데 과거와 현재가 너무 헷갈려...ㅋ
나는 외국소설을 좋아하긴 하지만 한국작가님들 중에도 김려령작가님이나 김선영작가님도 좋아하구!! 특히 시간을 파는 상점... 내 인생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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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고민돼 미칠거같아
혹시 판녀들중에서 작가계열 직업중에 또 다른직업 아는거 있어?
아는거있음 댓으로 부탁해... 제발..
고등학교는 인문계 쪽으로 가야겠지?
대학은... 학과가.... 흠...
+)참고로 나는 컬러링북에 색칠하는것도 좋아해!
색감이 예쁜것들을 봐도 소재가 떠올라..ㅎ
+)이건 내가 떠올랐던 소재들!
큰맘먹고 판에 올리는건데....
특히 '성인식'은 진짜 내가 애정하는거야...
이런소재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댓으로 알려줘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지만 혹시 작가계열 직업 중에서 아는거 있음 다 말해줘! 내 재능을 살릴 수 있는 그런 직업..ㅎ
마지막은 내사랑 준기...♡
말투는 둥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