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방 가오나시♥
속으론 끓어도 말못하는거 너무 많아서..
어제밤에 미티영?을 설치했어. 그건 나도 노력하겠단거맞는데. 어떻게 나 오늘알바끝나고 오자마자 미티영 들었냔 소릴할수가있어? 나 놀고온거아니고 아르바이트하고온거잖아. 솔직히 공부해. 라고하는거보다 너에게 맡긴다가 더 좋아. 엄마가 야자하지말라고할 때 집보다 학교가 더 집중되니까 야자한다고한건데 엄마 그거 반대했잖아. 내꿈 사회복지라고 매번얘기했는데 고3다된 이제와 무시해놓고 찾을시간도 안줘놓고서 넌 안되니 기술이나배우러 교육받으라고..? 캐드산업 쇠퇴하는건알고하는소리야? 나 진짜 그런거싫어. 내가 수학보다 못하는게 심상회전이래. 진짜 행복한길을 가는게 더 좋은데. 그리고 뭐? 넌 집도학교랑 가까우니까 받는수당 다 엄마달라고했지? 학교에서 집까지 걸어와봤는데 30분걸려. 30분. 언제와서 언제가? 엄마 제발 나 숨좀쉬게해줘. 더는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