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군여 ㅠ_ㅠ ... (잘못써도 적절히 자비좀.. !)
자 저는 어느 한 중학교에 다니는 3학년 입니다.
오늘일이입니다. 제가 아는 아주친하진않지만 약간친한 친구가 한명있는데요...
그친구가 A군이라고 하져 ! 그런데 그친구는 2년에 걸쳐 약한애 한명한테 무려 80만원이라는 돈을 뜯엇다고 합니다 !!
돈을 안주면 때리고 굴리고 떡치듯이 방망이로 때렸다고 하더군요
2년동안이나 그랬다고 하더군요...
알고보니 A군의 통장에는 120만원이 있었습니다. (보통 잘사는집도, 못사는 집도 아니더군요..)
하루에 5천원 이상을 줘야했던 약한애한테 일단 돈을안주면 때리고 욕을 한다고하더군요..
"야이 씨X 새끼가 정신나갔냐 씨XXX 새끼야 !" (퍽퍽퍽퍽퍽 !!!!)
대략 이런식으로 ...
거기서 멈추지않고 !
약한애한테 마트에 들어가가지고 돈을 훔쳐오라고 했었다고 하더군여 ..
대충 방법은 이런식이라고 했습니다.
일단 라면을 아슬하게 쌓아놓고 위에 샴푸를 올립니다.
그런후 적절히 시간을 마추어 사탕을 산다고 합니다 !
그러면 라면은 쓰러지겠죠 ? 거기에 알바생이 달려갈때 돈을 모두 훔치는겁니다 ..
그마트에는 현금지급기가 버튼하나면 열린다고하더군요 ..
그래서 훔친돈은 47만원...
재빨리 튀어서 물론 아무런 피해도 없었죠, 오히려 마트에 피해가갔습니다.
물론 뺏긴아이가 직 .접 진술(?) 한거구여 ...
오늘은 그 피해아이가 엄마가 돈을 빼오라고 준카드로 현금을 빼서 A군에게 줄꺼라고 했더군요 !
물론 어머니께는 적당히 소매치기 당했다는 변명을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것을 알고있는 일명 노는애들(?)이 엄청나게 때렸습니다.
이건 때린게아니고 때린정도를 능가한 엄청난 다구리였어요 !!
20명에게 맞아본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물론 말리는사람들도 있지만 20명을 어떻게 제제합니까.......
자, 노는애들을 1.2.3.4.5.6.8.9.....라고 하죠 .. !
일단 1군이 사실을알고 먼저 선빵을 날렸습니다 !! 귓싸대기를 제대로 때리더군요 !!
(야이씨X 병X 같은 불구자 새끼야 !!)
하면서,
그러고난후에 2군과 3군이와서 말렸지만 1군이 더쎈지는 몰라도 계속 발로차고 난리가 났더군요.
(야야 1군 진정해 재발 왜그래?)
그뒤에 2,3군이 그 애기를 듣고나서 표정이 삭바뀌었죠 !
(아씨X 저X새끼가 정신을 뒷구멍으로 빼버렸나!)
1,2,3군은 대략 16초를 다구리하고 4,5,6군이 대량으로 왔습니다.
애기를 한참나누다가 쉬는시간종이 치기 4분전 ...
이젠아주 대놓고 때리더군요..
가운데에 책상밀어놓고 아주그냥 다굴을 어머 .... =ㅅ= ... !!
반친구들 표정은 입이 벌어지다 턱빠질 정도였습니다.
그후 5교시가끝나고 쉬는시간, 1,2,3,4,5,6,7,8,9..... 모든 애들이 집합했습니다.
이야기를 한참듣더니 쉬는시간총치기 6분전.. !!!
이제 본격적이게 다굴이가 가행되어(?)A군은 안경이 부러지고 날라가고 얼굴은 건들지 않고 몸이 상처투성이에 이리저리 맞으면서 끌려다니면서 뒹굴고 넘어지고 엎퍼지고 .. 몸에 멍만 잔뜩들었더군요.. 물론 팔과 다리는 안건들이고 상체만 무조건 건들이더군요 ..
심지어 이제 입에서 피까지 나왔습니다.
여러분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과연 A군의 80만원 상당의 거액을 2년동안 가로채면서 그 약한애를 때린사람이 잘못했을까요 ?
아니면 20명의 다구리를한 애들이 잘못했을까요 ?
누가 제일 잘못했는지 분간이 안갑니다. !!!
리플을 기대해볼게여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