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판이 아무리 개떡같은 얘기들이 많아도 다 자작이라고만 할 수 없는게.. 정말 저런 말도 안되는 시엄마가 있다.. 그리고 그걸 참고 사는 며느리가 있다. 그리고 아무것도 못하는 남편이 있다ㅡㅡ
베플흠|2016.10.10 12:25
저런 시엄마라도 아들이랑 며느리가 받아주니 저러지. 진짜 전화오면 안받고 모르는데로 이사가면 아들 얼굴 손주얼굴 보고싶어서라도 저렇게 못하지. 낳아줬다고 다 부모가 아닌데. 자기들도 가정을 꾸려서 자식이 있는데 저런 시엄마때매 본인들 가정이 흔들릴 정도라면 남편이고 며느리고 조치를 취해야지 언제까지 저렇게 휘둘리려나... 저 집 자식이 불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