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못한지 어언 1년..
20대 후반에 중견기업 다니는175에 64 일반 직장인..
큰키는 아니지만 어디가면 잘생겼다는 얘기 많이듣고..
고등학교때부터 대학교까지 외국 생활하면서 서양, 일본애들한테 잘생겼다는 얘기 많이들었고.. 옷 잘입는다는 얘기도 진짜 많이듣고.. 서양애들까진 아니지만 한국, 일본, 중국 여학생들한테 대시도 많이 받고.. 졸업하고 취업한지 2년..
지금도 살찔까봐 술, 고칼로리 음식 많이 먹은 다음 날엔 다이어트하고..
스타일링, 외모에도 신경 항상 쓰고..
작년까지만 해도 피씨방, 까페가면 알바생이 번호도 물어본 적도 종종 있고 그런 나였는데..ㅠㅠ
다 자랑이지만.. 쏠로인게 현실이야ㅠㅠ
너무외롭다.......................... 뭐가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