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나오고 초4때까진 우리집에 무슨문제가 있는지 몰랐음 그냥 친구들 많이 초대해서 놀아도 잘놀았고 그랬는데 점점커서 친구들집 많이다녀보니까 아우리집 가난한건가 최근에 흙수저 얘기나왔을때도 우리집 흙수저인가 생각했고 작년에 어떤친구가 우리집 보더니 조카작다고 얘기해서 상처도 받았음 우리집들어갈때 반지하길로 들어가야하는데 그거 안친한애들이 볼까봐 나올때도 들어갈때도 주변살피고 들어가 네명이서 투룸사는거 꽤나힘들어 딱 내방도 없고 내방이라해도 방문안달려있다ㅋㅋㅋㅋ 옷갈아입고 그럴때도 너무불편해 근데 나 그동안 살면서 내색한번도안했어 오늘처음으로 말하는건데 너무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