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음슴체로할게요
두서없이적어도 이해해주세요 컴맹이라
일단아는동생이야기임
과거부터시부려봄
결혼전 동거부터시작함
남편은 직장을가도 한두달못버티고그만둠
그래서 동생이 일하면서 생활비 남편대출금이자갚아주면서 살아옴
그러다 작년 12월 아기를가짐
양쪽가족에알리고 올해 5월에 결혼을함
시댁에서는 보증금1000/35만원 월세집을해줫고,
여자집에서는혼수로 냉장고부터 식시세트 청소기 침대 등등
혼수가져감 혼수만 500이상 아는건
결혼전부터 남편이랑혼수로많이싸움
남편이 무조건 새거 . 새거 .새거 해서와야한고 계속말함
결혼후,
임신중이니 밖에잘나가지도못함
병원에서 의사가 유산끼가 너무심해 움직이지도말라고함
그런대 시댁에서 동생한테 집도가까운대 왜 자주안오냐
와서는 설겆이한번하는꼴을 못본다며 구박을 너무많이해서
동생이 임신중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한달반이나빠르게 조산을하게됨
아기낳고 시댁에서는 전화한통없엇고 퇴원전에와서 조리원을해주시기로햇는대
못해준다며 미안하게됫다고 30만원을 줌
퇴원후, 시간이흘러
첫 시아버님생신이였음 근대 남편이랑동생둘다몰랐음
(이건둘다잘못함.미리알아뒀어야지)
시누가 남편한테 카톡으로 동생욕부터동생친정엄마욕까지 엄청심하게함 .개차반이라는둥
동생은 이카톡을 읽었지만 남편은 아는지 모름
동생은 이일로 힘들어하며 산우 우울증까지오게됨
그래도 시댁에 예뻐보이고싶어서 전화도드리고 아기사진을보내며 애교를부림
(연락자주하라고하면서 문자씹고 전화도잘받지도않으심)
근대 시누가 동생닮아서 안이쁘다고 이야기함
남편이: 내애한테 왜그러냐 oo이도 우울증로 힘들어하는대라고하며 동생편을들어줌
그러자 시누가 왜 그런식으로 이야기를하면안된다며 시어머니까지 가세해서
시댁이랑 연끈고싶냐 시댁에도 오지마라 하시면 호통을침
남편은 알겠다며 다음날 시댁에해서 해준 차키부터 던지고나옴
근대 하루도안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들끼리풀고 차키다시받고 동생만 나쁜년됨 쌍.년됨 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이라도 동생한테 잘했으면 이런글올리지도않음
남편은평소 피시방과 게임에환장을함
게임하고 잔다고 일못간적도 수두룩
퇴근하고나서 게임한다고 아기 기저귀한번안갈줌 단한번도!!!
그리고 동생이 산후 우울증 너무심했어도 설겆이 한두번해주고
피곤하단말을 달고사면서도 피시방가고 친구들만나 술마시러다님
*이틀전이야기임
남편의친구의와이프가 동생이 힘들다는걸 알고 바람쐴겸
맛잇는거 사준다고 불러냄 남편도 같이오라고했는대 남편이 피곤하다고싫타고함
동생이 평소에는 피곤해도 게임이나 술마시는일이면 잘나가면서 하루정도같이
나가주는게 어렵냐라고말하다 말싸움으로까지가게됨
그러다 남편이 분에못이겨 갓난쟁이아이앞에서 휴대폰을던져 박살남
그리고 나가서 담배피고들어와 게임을하다가 치킨을시켜먹음
근대 동생지갑에 있는 돈으로 계산하고 같이먹잔이야기도않하고 혼자 쳐먹음
여러분이라면 계속 같이 사는게 맞을까요?
애기 봐서라도 참고 살아야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더늦기전에 갈라서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