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주위에 남자도 별로없고 그 흔한 고백도 별로 못받아본 여자들 특징이
걍 못생김ㅇㅇ
이걸 빨리 받아들일 수록 좋음
맨날 다가오지도 않는 남자의 행동에 의미부여하면서 자위질 하고 살아봤자 아무 소용없음ㅇㅇ
특히 못생녀들 특징이 남자 시선가지고착각 오지게 하고 다님ㅇㅇ
옆집 누나 얘길 하자면,
어릴때 못생겨서 레알 남자랑 그흔한 썸도 못타봄
근데 맨날 학교에 어떤남자가 자길 좋아하는거같다고 그남자 시선에 의미부여 자위질 하면서 맩날 나한테 상담 받음ㅇㅇ
근데, 당시 초딩이었던 난 그게 착각이라는걸 이미 알고있었음
왜냐면 그 남자들은 졸업할 때까지 누나한테 말 한 마디 안검
근데 맨날 그러고 자위질하고 살다가 지가 못생긴거 절대 인정 안하다가 드뎌 깨달아가지고, 성인되고 돈벌어서 수술함 돌려깎기 쌍수 코세우기 등등 살도 뺌
그거 하더니 인기 개쩜 ㅇㅇ남자들한테 꾸준히 대시받음
스무살때 수술하고부터 남잘 질릴정도로 만났나봄 20후반 되니 걍 혼자가 좋다면서 대시하는 좋은 남자들 다뿌리침, 7~8급 공무원, 대기업, 재벌 아들 등등
근데 30대되니까 또 혼자가 됨
레알 딱 32살되니 남자들 발길이 뚝 끊김 ㅇㅇ
늙으니 어릴때 예뻤어도 아무 소용없음 왜냐면 늙으면 못생겨짐
아직 예쁘장한 아줌마 정도 클라스는 되던데, 문제는 아줌마되니 남자들이 아무도 대시를 안함
아줌마랑 만날바에 20대 예쁜 여자들 널렸는데ㄷㄷ
그니까 결론은 30대찍을때까지 남잘 못만나면 줬댄거임 나이들면 심지어 거기서 더 못생겨짐ㄷㄷㄷ
나이들면 연애는 탈모 배나온 쉰내나는 아재랑 해야됨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