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에 자주들어오는 흔녀입니다
저는 지금 중2이고,
초6부터 3년동안 같은반인 남자애를 짝사랑하고있슴돠..
저는 보면 살집있다 라고느낄정도의 살집이있구
걘 요즘 남자들처럼 얇아요..
걘 저를좋아할지모르겠는데
제친구가 저의 서로좋아하고있는거같다고하는데
전 아닌거같아서ㅠㅠ 확신이 안들더라구요....
전 얘들이 모르게 짝사랑하고있습니다
약간..티도안나는티?정도...
그냥 걔하고 사귀고싶다라는 생각이 너무많이들어요..
걘 절 그냥 친구 여사친정도로생각하는거같은데... 진짜고민되요
제가지금까지 고백을못하고짝사랑만 하는 쫄보 찌질이였는데..
처음으로 얘하고 사귀고싶다 정말로 이런생각드는건 처음이라
고민되네요.. 고백할까요..? 말까요..?
만약한다면 담주목요일에 체육대회인데 그때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