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 원룸에 사는 사람인데요 1층에 어떤 아가씨가 사는데 항상 창문을 열어놓고
살더라고요 근데 볼래서 본게 아니라 엄마가 저희집에 놀러오셨다가 같이 나가는데
어머 저여자 알몸 다보이네 이래서 봤더니 홀딱벗고 씻고있는 모습을 봤어여 완전히
다 벗고있는 모습요 그리고 평수가 작은 원룸이라 창문에서 샤워실까지가 그렇게
멀지도 않아요 저도 여자여서 혼자 살면 좀 무서울때가 많은데 저 여자 저렇게 벗고
씻는 모습 우연히 지나가던 못된 남자가 보고 그 여자한테 헤코지 할까봐 괜히 걱정
되더라고요 쪽지라도 적어서 문밑에 넣어주면 오지랍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