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사귀고있는커플입니다
아..너무복잡하고 우울해서 바로 본론쓰겠습니다..
남자친구가 이상하게 제가친구들만 만나면 기분안좋아지거나 사랑이식는?태도를 취합니다..
무뚝뚝해지거나 저한테관심을끊으려해요
이러다헤어지겠구나 싶을정도.. 그러다 풀고
지내다 다시제가 친구들과약속이잡혔고
제가 자주노는것도아니고 직장때문에 몇개월만에보는데
12시까지들어가라했는데 더놀고싶은마음에 좀만더놀면안되냐물어보니까 알아서하라는톡과 전화를한번못받았었는데
'이제 나랑전화통화하고싶은 마음도없는거같다는 생각이드네' 라더니 그후로 쭉 무뚝뚝해지고 사랑이식은것 같습니다.. 오빠말로는 바빠서그렇다고 하는데
평소바쁠땐 카톡이라두하거든요
같이일하시는 아버지의 갑작스럽게 아프셔서
혼자일하니 일이바빠지긴했는데 .. 서운한거 티내먄 화를냅니다 바쁘다니까왜이러냐고 .. 연락못해서미안한데 바쁘다고 힘들다고
제가친구들이랑 놀았다고 하루만에 마음이변한걸까요?
이럴수가있나요? (참고로 남자친구는 친구랑ㅍ새벽3시까지도놀고요 6시까지논적도있습니다.. 제가놀면 항상싸우게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