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래방 가서 노래부르면 아빠가 자꾸 노래 평가하고 그래서 짜증나고 민망해가지고 가족끼리 노래방간다하면 맨날 빠졌었는데 오랜만에 오늘 또 오게 됐거든
근데 난 친구들이나 주변에서 노래못한단 소리 들은적없는데 방금 손대지마 부르니까 아빠가 또 넌 노래를 해야지 왜 악을 쓰냐고 평가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엔 감정이 없다, 중간음이 없다 이런식으로 평가하더니 더 웃긴건 동생 ㄹㅇ 개음치거든 내 친구 다음으로 음치임 얘가 하는건 다 잘한다고 띄워주면서ㅋㅋㅋㅋㅋ
맨날 이러니까 짜증나서 써봤어ㅠㅠ.. 아빠가 평가할때 엄마가 옆에서 잘했는데 왜 그러냐고 쉴드쳐줘서 그나마 덜 빡쳤다 난 내가 들어도 이번껀 성공적이라고 생각하고 불렀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