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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도 섹시한 김희애..희애짜응!

 


누가 애엄마로 본단 말인가.. 세월 광채로 들이킨

명품 여배우, 김희애!




 


어제 종영한 끝에서 두번째 사랑에서는

제목처럼 애절한 로맨스로 지진희와 환상케미 대박쓰~




 


마지막 회에서 발리 비러브드 토트백에 스카프 두르고

세련된 가을 데일리룩 입고 등장!여신 덜덜..




 


클로즈업도 무섭지 않은 김희애 피부 클라스까지..

진짜 이렇게 늙고 싶다~ 워너비걸 희애느님




 


넘나 재밌게 봤는데 종영해버린 끝두사!

평범한 듯 빛났던 그녀의 패션이 기억이 크게 남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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