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대학이라 부를만한 학교가 몇 개나 있다고
교수할거면 적당히 성균한양정도 나와서 대학원 해외로 가면 되는 거고, 학부 몇 계단 올려서 뭐 해보려 해봐야 과외할 때나 써먹지 어따 써먹나.
세상에서 제일 안타까운 케이스가 한양공대에서 서울대가겠다고 반수하는 애들. 일년이 장난이냐?
수험생들 있으면 적당히 공부해서, 중앙대 시립대쯤만 가서 그냥 거기서 열심히 해라. 난 걍 집에서 시키는 공부만 해서 지잡대 6년제 다니고 있지만 서울에서 학교다니는 애들보면 진짜 부럽다. 고딩 때 동문애 시립대석사과정있는데 h모 기업에서 모셔가더라... 면접날짜에 시험있다니까 면접날짜도 옮겨주신다고.
이과생중에 공부좀 하는 애들은 더 열심히해서 의치대 진학해보고... 너네쯤 되면 취업 걱정보다 어떻게 해야 더 잘 살고 멋지게 살지를 고민해봐. 취업 힘들다 힘들다해도 한양 공대쯤이면 학점개지ㅡ랄이어도 취업 다 한다.
문과생들은 뭐... 공부 열심히하고...늦기전에 이과로 재수준비를 하던가. 어디 학교 치의과보니까 문과생도 뽑는거같던데. 열심히해서 한의대라도 가면 되지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