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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를 따는건 성공헀는데 여자심리가 궁금합니다

제가 콘서트공연장에서 마음에 든 여자가 있어서 끝나고 번호를 물어봐서 따냈습니다
서로 좋아하는 가수라서 더 좋았죠
근데 저랑 같은 지역에 살지는 않아요
전 충남 그여자는 대구
하지만 이런게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좋아하면 만나는거지
카톡도 끊임없이 계속 이어갔습니다 정말 잘될거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저녁에 한시간 내내 통화하면서 이것저것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이번주 주말에 시간 좀 잡아볼려고 물어봤는데 그여자가 지금 대학생이고 지금 중간고사 기간이라고 하면서 힘들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런데 더 한건 지금 편입준비도해서 12월에 시험본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바쁘다는 식으로 말하니 만날 수 없을거라는 생각이드는데 포기해야 할까요... 차라리 그랬으면 번호를 안줬으면 하는 바람인데...
방학때 서울로 올라가서 방얻어서 학원다니면서 생활한다고 하던데 그때 노려봐야 할까요 정말 전 너무 그여자가 마음에 드는데 여자쪽에서 이래저래 바쁜 이유를 말하니 제가 자신감이 떨어지게 되네요
바빠도 제가 어느정도.마음에 들면 만날 시간은 있을텐데 왜 근데 번호를 줘서 ...
아니면 좀 더 연락하면서 친해져 볼 까요
그래도 같은 공통점이 있어서 그런지 정말 잘 되고 싶은 마음이 큰데 그게 어렵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너무 신경이 쓰여 잠이 안옵니다ㅠㅜ
번호 받아냈을때는 좀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는데...오늘 톡처음하고 바로 약속잡은게 좀 그랬던 걸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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