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미친년이지 누굴 탓하리오..............................긴한숨과 눈물

바보같은년.. |2004.01.18 19:57
조회 4,321 |추천 0

처음부터 거진말로 시작해 거진말로 이젠 이혼하려구 생각합니다..

이사람이 이혼을 순순히 해줄지 걱정입니다....

처음 이사람 만날때 자기는 여자랑 한번도 자본적도없는 그야 말로 숫총각이라고햇습니다..

저 그말 고지 곳데로 밎었습니다..

그런 이사람이 두아이의 아빠라니요..

참나 어이가 없고,,코가 막히고 귀가막힐 일이죠...

근데 제가 문제죠..

이런 인간인줄 알았으면 헤어져야 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놈에 정때문에...

그리고 이사람에 직업 정말 황당합니다...경주 동국대학교 시간강사 띤다네요..

말은 정말 청산유수 비단결입니다..

정말 전 믿었습니다.. 근데..알아보니 아니드군요..

그리고 이남자 자기 집이 제산이 좀 있는것 하드군요..

부산 부곡동에 아파트가 40짜리 아파트가 있다구 하더군요..

등기부 등본까지 보여주면서...헉 이 인간 그것도 순 거진말이더군요..

이미 다른사람한테 넘어간 아파트드 군요..

그리고 제 차가 필요하다면서 제 카드로 매그너스를 뽑아습니다..

제가 미치년이죠..

그리고 제 카드로  정말 많이도 씃드군요..

그래고 쓴것까지 좋다구요..

그럼 자기가 씃으면 같아야 되는게 인간된 도리 아니가요..

하나도 갑아주지 않았습니다..

이 인간 알고보니 아무것도 없니 알거지 드군요..

직업도 없는 그리고 집 한칸도 없는 완전히 알거지..

제 카드는 값지를 못해 전 신용불량가 됐습니다..

이 제 동생 신용에도 흠집을 냈습니다..

이인간도 신용불량자로 아무것도 못했어요...

핸드폰을 산는데...

제 동생 명으로 했드군요..

170만원 이나 핸드폰을 사용했드군요.. 이 인간이 다 갚아 준다고 했습니다..

믿은 제가 잘못이죠..한품도 갚아주지 않았습니다.,

정말 미칠노릇이죠..

그래도 이 바보같은년 헤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왕 이렇게 몸주고 마음준 이상 내가 사람만들었어 살아보자 생각하고 3년을 살았습니다..

그래도 같이 맞벌이해서 내 신용은 못풀어도 이 인간 신용은 풀었어요..

신용은 푼게 잘못이죠..차라리 아무것도 못하는 신용불량자로 계속 있었으면 ..더 좋았을것을,...

이 인간..신용대출 1000받아 집 장만했어요..못돈이 있었냐구요..

전혀 단돈100돈 없었어요...1000원으로 계약금걸고..명의 이전해서 담보대출받아 집장만했어요..

집을 대출받아 장만했어요..대출금을 값아 나가야 되는게 아닌가요.. 천하태평입니다...

이 인간 앞으로 빛만 1억 가까이 됩니다..

그래도 값을 생각을 안합니다..

작년에 동생이 결혼한다구해서 살고 있는집 전세 2500주고..우리는 사글세로 이사나왔어요..

참나 미칠노릇이죠..동생결혼한다고 400주고 축의금 들어온것 이 인간이 다 가졌갔죠..

그 돈을 어디로 쓴는지 모르겟습니다... 나참..제주에 있다가 대구로 이사를 왔어요..

대구에 사글세에 살았어요 보증금 100에 월25만원..여기에 5개월 살다가 다시 제주로 갔어요..

둘이 같이 갔냐구요.. 이 인간 혼자 제주로 내렸갔어요.. 제주로 다시 간다기에 전 다니는 직장까지 그만 두었습니다,..당연히 같이 가야되잖아요..근데 사글세 방도 구할돈이 없어..

전 그 인간집에서 지금 6개월을 살았어요..

그 6개월 동안 집에 딱 2번 왔어요...

내가 놀고 남편이라는 인간이 일을하면 당연히 집에 생활비는 보내주어야 되는게 인간아닙니까???

월급이 나왔는데..카드회사에서 차압이 들어와서 생활비 줄 돈이 없다고 3개월 동안 생활비 한푼도 안보주드라요..이런 인간입니다..그리고 1월달에 보너스를 받았다구 150만원 보내주드군요..

그 돈으로 9일날이 시 아버지 제사였어요..제사 상보구 조카 돌이라고 선물도사고 애들 옷도 사주고,,

그동안 밀린 공과금도 해결했습니다..

아버지 제사 라고 이 인간이 집에 왔어요..

버스타기 싫어..부산에서 1박2일 렌트카 빌려 타고옵니다..

난 집에서 돈이 없어 외출도 제대로 못했는데...

이 인간 머리 부터 발끝까지..돈으로 도배를 했드군요..

머리 염샘하구 가죽자켓 사입구 반지하나사고 시계도하나사고 바지면 티 셔츠 구두까지 다 짝 뺏입구 왔드군요..사글세 방 구할돈이 없어 난 시집에서  죄인처럼 살고있는데..

그리고 시누 딸이 이번이 돌이 였어요..조카 선물 당연히 사 줄수있구 동생한테 용돈줄수있죠..

근데..지금 이사항에서 그렇게 똥폼잡아야 하는겁니까?//

이런 인간입니다..가진것 하나없구 자기앞에 떨어진 겁한불이 먼지도 모릅니다..

돈이 생기면 한푼두푼 모아 빨리 살집이라도 구해야 되는게 인간된 도리 아닌가요??

이제는 정말 이혼하려구합니다..

참고 참고 또 참아왔는데...인간이 되겠지 인간이 되겠지 정신을 차리겠지 라고 생각한 저의 생각이

다 착각인것을 너무 늦게 깨닫은 것이 너무 분하고 화가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