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같이 볼 것이니 누가 이상한지 남녀 떠나 공정하게 봐주십시오.
결혼 2년차 부부입니다.
남펀은 앉아서는 잘 안나온다고 소변을 못봅니다.
그래서 사용 후 중간뚜껑을 항상 올려두는데 볼일 보고 다시 내려두라니까 싫다고 저보고 이기적이랍니다.
자기가 한 번 올렸으면 네가 한 번 내리는 게 공평하지 자기만 두 번 올렸다 다시 내려야 하냐며 화를 내네요.
사용 시마다 만지기 싫다고 원래대로 내려 두라니까 원래는 올려두는 게 맞다며 나랑은 논리적으로 말이 안통하고 네 주장만 옳다고 우긴다고 이기적인 년이랍니다.
갑자기 년소리 들으며 욕을 들으니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지난번에 알았다고 했는데 계속 올려놓길래 화장실 갔다와서 좋게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자긴 그런적 없다고 이 새벽에 갑자기 이기적인 년이랑 살기 싫다고 정떨어진다고 성질내며 소리지르는데 어이없습니다. 저보고 시끄럽고 꺼지랍니다.
제가 갑자기 저런 소리 들을 정도로 정말 잘못한 것입니까? 이런일로 욕들어먹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딴 사람한테 누가 이기적인지 물어보라고 해서 물어봅니다.
공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