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방금 집나왔음당![]()
울엄마왈 올해는 선봐서 내년에 시집가라!
정말 장난아님다
요새 집에서 밥도 안먹고있어요(모친께 반항중)
정말 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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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서 오뎅2개랑 튀김2개먹고 지금pc방서 시간떼우다가 집에 갈생각임다
울엄마한테 이야기좀해줘요
나 시집갈생각없다꼬...미치겠어요
나랑 동기친구들 엄마는 안그런거 같은데 울엄마 유독 심해요
말도 얼마나 못됬게 하는데요..정말 울엄마 맞나싶어요
매일매일 12시넘어서 들어가는것도 (엄마 피할려구) 이젠 정말 힘들거덩요![]()
오늘같은 일요일 하루종일 방에틀어박혀서 있는것도 무쟈게 힘들어요(화장실 한번갔다왔네)
하루종일 이불속에서 과자1봉지먹고 개기다가 방금 나왔다니깐요..정말 불쌍하지 않아요![]()
정말 밥먹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