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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드 가구 콜쎈타 팀장녀의 황당한 고객 응대

그레이스 |2016.10.21 10:10
조회 61 |추천 0

갑자기 이사하는 과정에서 너무도 황당하고 어이없는 경험을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너무나 갑자기 이사를 하게 되서 장롱을 꼼꼼하게 구입할 시간이 부족해 위메프에서 비교적 저렴하고

괜찮은 장롱을 보고 구매하였습니다.

배송일은 이사 당일 10월7일로 하고 현금으로 입금 완료하고 한시름 놓고 있던차에 몇일뒤 뉴*드 가구에서 문자 하나가 오전 9시쯤 왔습니다.

위메프에서 구입하신 장롱이 배송 불가하다며 취소 신청하라고...

깜짝 놀라서 뉴*드가구 콜쎈타로 전화하니 가격 조정이 않되서 납품 불가하다고...

 

다시 위메프로 전화하니 사정이 그렇게 됐다면서 담당자분은 정중히 사과를 하셨습니다.

시간도 촉박하고 그 장롱이 맘에 들어서 조금 비싸더라도 구입하려고 뉴*드가구 홈페이지를 검색했더니 위메프보다 2만원이 비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더군요.

 

기쁜 마음에 뉴*드가구 콜쎈타로 전화했더니 구입 가능하다며 위메프로  환불받고 주문해도 괜찮다며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통화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또 몇일뒤 오전  9시경  뉴*드 가구사에서 아침 일찍 희망하는 날짜에 배송이 불가하다고...

전 또 너무 황당해서 콜쎈타로 전화해서 물어보니 단체 주문이 들어와서 배송 불가하단 답변만 듣고 친절하게 상담해 주셨던 그 분과의 통화를 연결해 달라고 했더니 전화주겠다고 했습니다.

 

오후 늦도록 연락이 없어서 제가 전화를 했고 콜쎈타 상담원이 상황  이야기를 듣고 딱하지만

그건 니 사정이란 식의 얘기만 반복해 화가나서

친절한 상담원 이름은 모르는데 어떻게 통화할수 있냐고 했더니 6명이서 랜덤으로 전화를 받는다고 잘 모른다는 답만 들었숩니다.

 

당신 이름은 뭐냐고??계속 전화 걸다보면 언잰가 그 상담원이랑 통화되지 않겠냐고 했더니 ....

 

헉,,,,헐,,,,콜쎈타 상담원이 개인 정보라 본인 이름을 알려줄수 없다고.....

 

어이가 없어서 전화를 끊고 다시 걸었더니 또 개인 정보가 대단하신 그 상담원,,,

또 그 상담원,,,4~5번을 내리 그 상담원만 받네요.

 그래서 왜 당신만 받냐고 했더니.......

 

그 상담원 왈,,,,,,자기만 받도록 5분전에 회사 방침이 바꼈다고 하더군요.

이게 말이야????막걸리야?????

 

기가 막히고 어이를 상실해서 콜쎈타니 녹취 들어보고 그 상담원 누군지 찾아 달라 했더니

그렇게 한가한 사람이 아니라며 언제 들을지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 과정에서 저를 희롱하는 그 상담원 태도에 화가 너무 나서 전화를 끊고 위메프 담당자에게 전화를 해서 자초지정을 얘기하고 그 상담원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위메프 담당자는 연신 죄송 하다면서 통화 연결을 시켜 주겠단 약속을 받고 몇일을 기다렸는데

아무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시 위메프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아직 전화 못 받았나면서 전달을 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고 고객을 우습게 생각하고 아무 말이나 막 뱉어대는

전 그 상담원에게 꼭 사과를 받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그 날 통화하면서 화가 풀리지 않아서 일도 제대로 못했던 심정을 글로 쓰려니 충분히 표현이 않되네요  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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