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옷을 입은 찬양의 군대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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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선교단
엘로힘 -글로리 워십팀(크리스탈 포름 이스라엘 찬양축제)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 여 지교회를 이루고....전세계 200개국에서 수백만명~수천만명(추산)을 하나님의 권능 으로 치료하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킨 한국의 교회!!! 한 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어떤 깂 으로도 계산 할수 없다!!!

역대하 20장에 보면 남유다 여호사밧 왕이 싸움에 앞서 성가대를 조직해 거룩한 옷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여호와를 찬송케 함으로 대승을 거둔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찬양은 어둠이 물러가고 문제가 해결되며 응답과 축복이 임한다.
다양한 장르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는 영혼 구원에 큰 몫을 감당하고 있다. 그 중 최초의 찬양팀 '할렐루야선교단'을 소개한다.
국내외 활발한 사역으로 교회와 목자를 도와
할렐루야선교단은 1987년 2월, 하나님 뜻 가운데 창단됐다. 국내외 대형집회 시 능력 있는 찬양 사역으로 회중들의 마음 문을 활짝 열게 해 하나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왔다.
창단 이후 1990년대까지 국내 부흥성회 및 교계 연합 집회, 교도소와 군부대 위문 공연, 검찰복음화대성회, 국내외 찬양 콘서트 및 자선음악회, 극동방송과 기독교방송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2000년대에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 초청 우간다, 파키스탄, 케냐, 필리핀, 온두라스, 인도, 러시아, 독일, 페루, 미국 뉴욕, 이스라엘 예루살렘 등 연합대성회 시 하나님께 크게 영광 돌렸다.
이들은 성회 시마다 세계 각국 언어로 찬양할 뿐 아니라 현지인들의 취향에 맞는 곡과 의상, 소품 등으로 정성껏 준비해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송주현 찬양선교사는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니 각국 언어로 찬양을 준비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가사를 수월하게 익히고 외울 수 있었지요", 총무 김지애 자매는 "가는 곳마다 찬양을 들은 현지인들은 저희 발음이 정확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언젠가는 현지어도 잘하는 줄 알고 말을 시키는 에피소드도 있었어요. 하나님 일은 사랑으로 할 때 능력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늘 기억하며 사역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권능의 현장에서 믿음이 성장하고 사랑을 체험하며
할렐루야선교단은 이재록 목사 초청 해외 연합대성회에 동행해 그 현장을 목도하게 된다. 이 목사의 환자를 위한 기도 중에도 단에는 치료받은 사람들의 간증 행렬이 이어진다. 성회 전 목발, 휠체어에 의지했던 많은 사람이 목발과 휠체어의 도움 없이 줄지어 걸어 올라가는 모습은 흔히 볼 수 있다.
"에스토니아 연합성회 시 한 분이 저를 급히 부르셨어요. 옆에 앉아 있던 분을 가리키며 흥분한 목소리로 무언가 계속 말씀하셨지요. 저는 통역자를 통해 오래 전부터 지팡이 없이는 전혀 걷지 못하던 분이 지팡이를 버리고 걷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놀랍게도 그분은 크리스천이 아니었어요. 다만 공연을 보러 온 것인데도 하나님께서 만나 주셨지요." 유지은 자매는 그때의 감동을 떠올렸다.
더욱이 복음 전파가 어려운 파키스탄, 인도, 이스라엘 등에서 담대히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믿음의 행군은 이들에게 큰 영적 자산이 됐다.
파키스탄 성회의 감동을 잊을 수 없다는 황재희 집사는 "집회 당일, 나라에서 갑자기 성회 장소를 봉쇄했어요. 입구에는 총을 든 경찰들이 서 있고 철문으로 굳게 잠겼지요. 그때 미리 들어가 있던 저희들은 집회 장소에서 찬양을 계속 불렀고 그 소리가 스피커를 통해 밖으로 나가자 들어오지 못하고 밖에 있던 성도들도 찬양을 따라 했어요. 당회장님께서는 조금의 요동함도 없이 평안하셨고, 12시가 되면 철문이 열린다고 말씀하셨어요. 12시 정각에 문이 열리자 성도들은 물밀듯이 들어왔지요. 감동 자체였고, 믿음은 참으로 위대했어요"라고 말했다.
온 세상에 외치는 거룩한 옷을 입은 찬양의 군대가 되어
단원들은 팀 사역뿐 아니라 만민앨범 음반 작업, 솔리스트, 찬양 인도자,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 만민매거진 앵커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25명으로, 2010년 말부터는 할렐루야선교단과 할렐루야 남성팀, 할렐루야 반주팀으로 나눠 활동하고 있다. 각각의 특성에 맞게 활동하지만 국내외 대형 집회나 행사 시에는 연합해 힘있게 사역하고 있다.
할렐루야 반주팀은 일반 반주 외에도 만민앨범 편곡 및 악보집 작업, 해외 지교회 '권능의 손수건 집회' 시 MR 작업과 예능팀 특송 편곡 및 반주, 연주자 및 반주팀 양성, 교회 주요행사(부활절, 교회창립, 성탄, 송구영신예배 등) 시 편곡 및 반주 등 많은 일을 감당하고 있다.
힘차고 웅장한 찬양으로 사랑받는 할렐루야 남성팀은 영혼을 깨우는 찬양을 드리기 위해 영육 간에 실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콘셉트를 연구하며 뜨겁게 달려가고 있다.
마음의 성결을 이뤄 거룩한 옷을 입은 찬양 군대로 그 사명을 다하기까지, 전 세계 영혼 구원을 향한 할렐루야선교단의 행보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이재록 목사 초청 에스토니아 연합성회 시 할렐루야선교단은 영어,
에스토니아어, 러시아어 3개 언어로 찬양해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인터뷰] 매우 뜻
깊고 행복했던 MMTC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 MMTC(만민세계선교훈련원)
우리 교회 MMTC(만민세계선교훈련원)에서는 지난 2월 3일부터 27일까지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미국, 이스라엘, 인도네시아 등 10개국에서 참석한 교육생들은 저마다 최고의 교육이었다며 만족스러워했다. 이들은 고국에 돌아가 성결 복음과 권능의 역사로 교회를 부흥시키며 죽어가는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겠다는 열망으로 가득했다. 지난 2월 23일에는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바다의 짠물이 단물이 된 권능(출 15:25)의 현장, 전라남도 무안만민교회에 있는 무안단물터를 방문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권능이 나타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발견했습니다"
알헤리토 아케리나 (인도네시아 GPI 팔렘방교회
교육전도사)
✦ 2008년, 저는 이재록 목사님의 권능의 사역이 담긴
DVD를 시청하게 됐습니다. 눈물 흘리며 하루에 다섯 차례나 반복해 시청할 정도로 감동을 받았지요. 그 권능의 역사는 제가 알고 있던 유명
목사님들과 차원이 달랐습니다.
저는 사모함으로 이번 교육에 참석하게 됐고, 만민중앙교회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목도함으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교육 프로그램 중 동영상 강의 '근본의 소리를 발하라'를 시청하면서 하나님께서 이 목사님에게 권능을 주실 수밖에 없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지요. 그것은 바로 주님 닮은 참 자녀를 원하시는 하나님 마음과 사랑을 깊이 깨우치신 이 목사님께서 그분을 사랑하며 기쁘시게 하는 믿음의 차원을 이루셨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하나님 마음과 사랑을 깨우칠 때 우리의 신앙이 깊어진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무안단물에 침수한 후 양쪽 귀가 또렷하게
들립니다"
케이비 라이
(네팔만민선교센터 남선교회 회장)
✦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네팔어판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을 읽고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특히 자서전 『나의 삶 나의 신앙』은 제게 믿음이 됐고
신앙을 돌아보게 했지요.
작년부터 네팔만민선교센터(담임 이혜천 목사) 상근 직원으로 일하면서 지교회 관리 및 세미나 진행 등을 돕고 있습니다. 능력 있는 일꾼이 되고자 이번 교육에 참여한 저는 한국에 오기 전 2주 동안 매일 2시간씩 기도하며 사모함으로 준비했지요.
모든 프로그램은 참으로 감동스럽고 행복했습니다. 또한 무안단물터 방문에서는 놀라운 권능의 역사를 체험했지요. 7가지 마음의 소원을 놓고 간절히 기도한 뒤 믿음으로 침수했습니다. 그때 단물이 귀로 들어가자 귓속이 뜨거워졌지요. 그 후 신기하게도 양쪽 귀가 이전보다 또렷하게 들렸습니다. 할렐루야!
"다니엘철야를 통해 기도의
참맛을 알았습니다"
알렉스 아반킨 (미국 멜기세덱교회 셀 그룹
리더)
✦ 1년 전, 저는 신앙의
정체로 인해 곤고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때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천국』(상)(하), 『지옥』,
『나의 삶 나의 신앙』을 읽게 됐지요.
그 책에는 제가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이 자세히 기록돼 있었습니다. 큰 은혜를 받고 성결 복음을 더 깊이 배우고자 이번 교육에 참여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미국 슬라빅계에서 권능의 종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도님들을 섬기시는 겸손한 모습은 제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또한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성도님들이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며 천국 소망으로 가득한 모습도 인상 깊었지요. 더욱이 기도의 요령을 숙지하고 매일 밤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
릴리 보차르니코프 (이스라엘 생령교회 찬양
리더)
✦ 저 개인은 물론 우리 교회 발전에 MMTC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을 확신해 참여했습니다.
먼저 2009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연합대성회를 개최해 개신교 부흥에 지대한 공헌을 한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큰일을 행한 만민중앙교회에 직접 와서 영적인 말씀을 무장하고 기도 훈련을 받게 돼 영광입니다.
찬양 리더인 저는 예능위원회 소속 강사님들이 찬양, 워십, 소품 제작에 관해 강의하실 때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강의나 예능팀들의 특송 실황을 부지런히 동영상으로 촬영했지요. 이것들을 잘 활용해 찬양 사역자로서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을 올리며, 성결 복음을 열심히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 교육이 제게는 너무나 큰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포토간증] 벨기에
에노만민교회에도 간증이 넘쳐요~
- 벨기에 에노만민교회
벨기에 에노 주 샤를로와 시에 위치한 에노만민교회는 작년 9월 개척했다.
벨기에만민선교센터 노현숙 선교사가 인도한 손수건 집회에 참석해 은혜받은 한 성도가 지속적으로 성결 복음을 듣기를 사모해
이루어졌다.
GCN 방송을 통해 우리 교회 주일 대예배에 함께하는 성도들은 생명의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며 믿음이 날로 성장하고 있다.
주일 예배 후 담임 노현숙 선교사와 일꾼들이 포즈를 취했다. (사진 앞줄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안 마리 성도(57세)는 심각한 다리 신경 통증으로 제대로 걷지 못했는데 치료받아 걸을 수 있게 됐고, 아숨따 성도(29세)는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나고 집을 마련하는 축복을 받았다. 파브리스 프랑드르 성도(43세)는 거래되지 않던 그의 집을 예배 장소로 제공한 뒤 2주 만에 매매됐고, 크리스천 볼로지 성도(37세)는 재정 문제가 해결되는 축복을 받았으며, 흐테 까티에 성도(55세)는 알코올 중독과 머리 피부염을 치료받았다.

너무나도 신기한
체험을 했습니다
- 어욘치멕 성도 (몽골만민교회, 55)
2009년 12월 31일, 몽골만민교회에 출석하여 하나님 사랑을 체험하며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다니기 전 저는 고혈압과 20년 된 두통, 다리에 생긴 알레르기 습진, C형 간염을 앓아 약을 달고 살았습니다.
게다가 신장도 좋지 않아 화장실을 자주 다녀야 했으며 허리 통증도 심했지요.
2010년 5월, 주현권 목사님(만민중앙교회 3대대 대교구장)을 강사로 '몽골만민교회 창립 7주년 기념예배 및 손수건 집회'가 열렸습니다. 저는 집회에 참석해 설교를 들으면서 지난날의 잘못과 우상을 섬긴 것 등을 회개한 후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았지요.
순간 온몸이 뜨거워지면서 마음이 평안했습니다. 그 후 여러 질병이 호전되어 갔고, 몽골만민교회 담임 밭저릭 선교사님이 인도하는 정기 손수건 집회 때마다 기도를 받고 건강을 되찾았지요.
그해 7월 어느 날, 신기한 체험을 했습니다. 새벽 3시경, 서울 만민중앙교회 주일대예배 시 당회장님께서 축도하시는 장면의 꿈을 꾸던 중, 갑자기 밖에서 "팡! 퍽!" 하는 큰 소리가 들렸습니다. 깜짝 놀라 일어나 밖에 나가 보았지요. 아파트 경비원인 제가 관리하던 고급 차량들 근처 1미터 지점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난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에 곧바로 달려가 물로 불을 껐습니다. 조금만 늦었어도 주차장의 고급 승용차들에 불이 옮겨붙어 큰 화재로 번질 뻔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조용한 아파트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어디서인지 모를 큰 소리를 듣게 하셔서 지켜주신 것입니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하나님 은혜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 사랑으로 지친
삶을 이겨낼 수 있었어요
- 김경숙 집사(동광주만민교회, 45)
2003년 10월, 늦은 나이에 남편 서영득 집사와 결혼을 했습니다. 달콤한 신혼생활을 꿈꾸었는데 현실은 전혀 달랐습니다. 저는 시부모님을 잘 섬겨드리고자 나름대로 힘썼지만 성격과 세대 차이 등으로 인해 고부간의 갈등이 불거지면서 스트레스가 쌓여갔습니다. 남편도 이 상황을 알았지만 제게 별 도움을 주지 못해 답답했지요.
고부간의 갈등으로 우울증 등 질병에 시달리던
중
2005년 3월, 맏며느리인 제가 아들 쌍둥이를 낳았는데도 시어머니는 좋아하시는 기색이 없었습니다. 저는 서운한 마음이 들었고 모든 것을 시어머니 의도에 맞춰 생활해야만 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하지? 사는 게 재미없어. 정말 외롭다. 이혼해 버릴까?' 이런 저런 생각에 점점 빠져들었습니다.
마침내 우울증이 심해져 잠 못 이루며 악몽에 시달렸습니다. 가끔 가위에 눌리고 귀신을 보기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제가 마음을 선하게 쓰지 못한 데다가 부모님의 우상숭배 영향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출산 후유증으로 허리와 왼쪽 다리에 통증이 찾아왔습니다. 2009년 초, 척추전문병원에서 MRI촬영 결과, 척추협착증과 허리디스크로 판명됐습니다. 쌍둥이를 돌봐야 하고 재정도 여의치 않아 수술할 수도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우울증이 극에 달해 죽고만 싶었습니다.
손수건 집회에서 성령의 불로 치료받고
2009년 10월 어느 날, 제게 사랑의 주님이 찾아오셨습니다. 평소 저를 전도하던 이웃 정진경 집사님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집사님은 예전에 제게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를 열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고 아토피 등 각색 질병이 치료되는 장면을 보여줬지요.
저는 정 집사님의 인도로 동광주만민교회에 나갔습니다. 성전에 앉자마자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 화장이 범벅이 될 정도였습니다. 그 후 담임 정연옥 목사님과 일꾼들의 가정 심방을 받았습니다. 그때 담임 목사님께서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해 주셨는데, 악몽에 시달리는 것과 우울증 증세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교회 나온 지 2개월쯤 되었을 때 이희선 목사님(전국남녀선교회 총지도교사) 초청 손수건 집회가 열려 참석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성령의 감동함 속에 제 마음 상태를 정확히 아시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제 마음과 형편을 아시고 위로해 주심을 느끼며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습니다.
하나님을 믿기 전, 세상과 짝하며 지냈던 일들도 회개했습니다. 이때 성령의 불이 머릿속으로 쏙 들어오는 것이 느껴지더니 온몸이 뜨겁고 땀이 났습니다.
그날 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언제 그랬나 할 정도로 잠을 푹 자고 거뜬한 몸으로 아침을 맞았습니다. 그 다음 날에는 외출하던 중 왼쪽 다리로 뭔가가 쑤욱 빠져나가는 듯한 체험을 했습니다.
신기하게도 척추협착증과 허리디스크가 치료되는 순간이었지요. 그 후 운동도 마음껏 할 수 있고 생활에 전혀 불편이 없었습니다. 물론 우울증, 불면증, 악몽도 깨끗이 사라졌지요. 할렐루야!
상한 심령이 치유되니 천국 소망 가득한 행복한 가정으로
더욱 감사한 것은 저의 상한 심령이 치유되고 변하기 시작한 일입니다. 설교를 통해 시어머니에게 도리를 다했던 룻의 선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화평, 섬김, 사랑 등을 깨우치니 제 마음에 서운함, 미움, 짜증 등이 가득하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고부간 갈등도, 우울증과 불면증도, 상처받은 마음도 다 제 탓이었음을 인정하고 마음을 찢으며 통회자복했습니다. 남편을 무시하는 등 교만했던 행동도 회개했습니다.
이처럼 금식과 기도를 하면서 변화된 마음으로 섬기니 시어머니와 남편과도 화목하게 됐습니다. 절에 다니셨던 친정 어머니도 제 간증을 듣고 교회에 출석하셨습니다.
저는 요즘 하나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의 눈물을 흘리곤 합니다. 영육 간에 치유하시고 가정을 화목케 하실 뿐 아니라, 천국 새 예루살렘을 소망하며 달려갈 수 있도록 축복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