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남친이 없으니깐 음슴체로
난 평범한 중3 여자임 근데 왠지 모르게 노는애들이랑 자꾸역임 그래서 그냥 계속 철벽을 치고 있었음 근데 내가 그중에 한명을 좀 좋아하게 됨 얘를 그냥a라고 할게 a랑독서실도 같이 다넛어서 집갈때마다 a가 집에 데려다줫음 나도 그때는 좋아했어서 엄청 기분이 좋았음 근대 ㅂㅅ같은 나는 복에 겨운줄 모르고 a가 갑자기 뭔가 불편해짐 3주전a가 고백했을때 뻥 차버림.... 그리고 a한테는 엄청 미안햇지.. 그래서 내가 계속a를 피해다녓음. 이때가 시험기간이여서 나랑 a랑 소원들어주기 내기를햇었음 근데 요즘들어 부쩍 외로워지고 갑자기 생각도 나서 오늘내가 같이영화를 보자고 톡을 보냄 그래서화요일날 보기로 햇는데 괜찮을까?? 나중에 잘될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