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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가까이 만난 여자친구에게.

우선 저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헤어진지는 한달 조금 지났습니다,,
정말 밑바닥 까지 드러내면서 싸웠고 헤어지고 그 이후도
좋게 끝내지 못해 후회스럽습니다. 하루하루가 정말 괴로워요. 저도 그 친구도 좋은기억 보다도 안좋은 기억이 더 많을걸 아는데요..그 친구가 이 글을 읽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쓰는겁니다. 정말 미안하다, 너한테 내가 이 글을 쓰게 되리라곤 상상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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