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헤어진지 벌써 3주가 다됬네....
나는 몹시 힘들지만 너는 아무렇지 않게 다른남자 만나서 행복해보이더라..
1년하고 1달을 연애하면서 오빠는 너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어..
내가 만난 여자중에 니가 최고였거든
그치만 너를 찰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았으면해
왜나랑 만나고있는중에 헌팅당해서 번호주고 그남자와 나 몰래 술도 마시고 .. 술마시는거 까지이해해 근데 그남자집은 왜간거니.. 그 이후엔 상상하기도 싫구나
비싼 선물도 할부로 살수도있지 왜 그거가지고 할부로했냐 토를 달았니..
너도 나 정말 사랑한다며.. 사랑했는데 나한테 돈쓰는게 그렇게 아까웠니???
너는 나한테 정성스럽게 해준것도 없으면서 왜 뒤에선 친구들한테 내 뒷얘기를 하냐구
내가 못생기고 못나도 너 하나만 좋아하고 사랑했는데.. 결국 넌 전남자친구를 잊기위해 날만나거였어... 겉으론 착한척 애교있는척 다하면서 ..
니가 너무 괴씸해서 헤어지자고한날 목걸이 반지 다 뺏고 너한테 화를 내면서 끝냈지...
너의 잘못도 모르고 모든걸 뺏은 내가 싸이코취급을 받아야한다니ㅋㅋ 어이가없구나
정작너는 니잘못을 모르고 있는거 같더라 .. 이모든 사실을 알려준 너의 친구가 사실 좀 밉긴하지만 그래도 내입장에선 다행이야 너같은 김치녀를 빨리 알수있어서.. 금전적인건 몰라도 다른남자와 저런식으로 행동했다는게 용서가 안되서 끝을보게된거야..넌 쉬운여자였어..정말정말 쉬운여자
나쁜남자조심해.. 큰코다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