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이 조금 논란이 되어가고 있는것같아요 ㅠㅠ
아 참고로 동생은 이과에요! 근데 수투에서부터 수학놨었는데
올리기위해서진짜 열심히 한걸로 알아요..
가족잘되는데 질투 할 사람이 있나요 단지 오르는게 신기하고 장한데 저는 노력해도 안되었어서 그랬던거에욥..
안녕 얘들아 나 20살인 쓰니야.. 나는 지방대지만 국립대를 다니고있어^^...농어촌으로..
본인은 4살 위 언니랑 1살차이 남동생이있는데
솔직히 언니랑 나는 그저 그런데 남동생이 진짜 잘생기고 키도 크거든 내동생이라 그런게 아니라
근데 언니가 잠깐 집에 내려왔다가 남동생 모의 성적표보더니
쓴소리 했는데
동생 성적이 엄청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남자애들은 원래 하면 잘한단 얘기는들었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지 수학 1등급에 다른것도 12안놓치나봐.. 수학 1등급 찍었다고 아빠가 빕스사줌 랄랄랄 나까지 랄ㄹ랄라랄ㄹ
물론 바로 오른건아니고 6개월? 걸렸는데
5등급에서 1등급이면 너무 오지는거 아니냐
이거 솔직히 조금억울하기도 함..
ㅅㅂㅅㅂㅅㅂㅅㅂ
문송합니다 ...
그냥 믿었던 동생이 공부 갑자기 조카 열심히하니까 내동생아닌것같음..